것도 오빠한테 쳐맞아봄 초딩때였나 그때 오빠는6학년난4학년인데 오빠랑 사소한걸로 싸우다가 몸싸움으로 번짐 그래서 막 의자던지고 개 난리 났었는데 오빠가 개빡쳐서 내 허벅지를 찬다는게 내 거시기를 차버린거임 그래서 맞자마자 바로 부여잡고 펑펑울었는데 오빠샛기도 당황했나봐 지도 거기 찰줄 몰랐던거지 그래서 어쩔줄 몰라하길래 내가 솔직히 엄청아픈건 아닌데 일부러 골탕먹일려고 ㅈㄴ아픈척 개오바떰 나중에 보니깐 내 거기 멍들어있더라 그래서 오빠가 한동안 나한테 잘해줬었음 시1바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