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얘기
어느 여자가 조신한 사촌들형제자매들과는 좀 달랐다
이여자는 남편과 사이에서 딸(현재 집나이로 29세.1992년생)하나를 뒀는데 얘가 10대중반때 남자와 이혼탈혼하게됨
근데 이여자는 여기서 그치고 딸만키운게아니라 남자를 밖으로찾아돌아다녔고 수시로 남친들이 생기고 바뀌곤 했다
딸은 이런엄마를 보고자랐고 12년전만해도 학업분위기가 나빴던 미용고등학교에 진학후 졸업함.
대학은가지 않았고 공부에도 미용쪽에도 흥미가 없어서 간조를 따서(....) 이거로 계속 일하고있는데
엄마가 해외여행(엄마×엄마 남친과?)간 사이
딸이 집에 자기남친 불러들여서 bed 에서 둥기덕쿵더러러러 를 하고있다가 엄마한테 들킴
근데엄마반응이 , 자기도 저렇게 살았으니까 그래서그런지 크게뭐라하진않고 pregnant만 하지말아라
라고 말했다고함
딸의 말로는 그건 걱정말라고 한다는데
어쩌다 저런 안좋은 습성이 자연스럽게 대물림이 되어버렸는지 거참 말세다 말세
간조보고 간호 0물사 라는 모멸적인 단어가있던데 저거딴인간이 워낙많고 별의별인간다있으니뭐 위의사례처럼 저런인간 없으리란보장없고
나도전에 어디서 어느 35살 저 직업 여자가 남친과 즐기기만하고사시다 사후00약 처방받은거 보기도했다
아 이런 끔찍학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