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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에서 철수세미 사과도 없냐

패스 |2020.05.15 12:12
조회 274 |추천 0

역삼동 김*네에서 참치찌개를 먹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도 한참 지난 2시가까이 일보다가 점심이 늦어서

빨리 나오는 김*네에서 밥을 시켰습니다

한참을 먹다 보니 반정도 이미 먹은상태;;;;

철수세미 한가닥이( 손가락 두마디 정도 ) 

나온겁니다

아 보니 못먹겠다 싶어서

(사장님이 바로옆 테이블에서 영수증 정리중이셨음)

저기요

철수세미 나왔어요

쓰윽 쳐다보더니 흐헥! 하고 다시 하던 영수증정리를 하는겁니다

?????????????????????

반응은 이게 끝입니다

주어진 점심시간도 이미 늦은상태고 일단 그냥 왔는데

생각할수록 어이 없고 그렇게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요리하면서

사과한마디 말이라도 없는

음식이 빨리 나와서 가긴했는데 갈때마다 사람이 오든말든 가든말든

인사도 없고 다신 안가지만 혹시 역삼초등학교 사거리 근처

김*네 가시는분들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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