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의 리더 이하늘이 ytn star ‘서세원의 生쇼 시즌 2’ 녹화장에서 눈물을 보였다.
최근 ytn star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진 녹화에서 ‘서세원의 生쇼’ 제작진들은 사전에 이하늘의 친동생 그룹 45rpm의 이현배가 쓴 편지를 깜짝 공개했다. 서세원이 낭독한 편지 내용에 이하늘은 감정이 복받치는 듯 한 얼굴로 눈물을 참지 못했다.
서세원은 “하늘씨가 동생을 잘 챙겼네”라며 집안의 가장으로서 본분을 다한 이하늘을 칭찬했다. 이하늘은 "동생들이 잘 커줬다"며 자신의 그늘에 가려 ‘이하늘의 동생’이란 수식어 때문에 피해받을 동생을 걱정했다.
이하늘의 친동생 가수 45rpm의 멤버 이현배는 대중에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dj doc앨범의 작사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실력파 가수다.
이하늘은 “내 인생 중에 가장 가슴에 걸리는 부분이 가족이다”며 "어릴적부터 키워주신 할머니께 꼭 효도하겠다"고 다짐해 방청객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방송 최초로 눈물을 보인 가슴 따뜻한 이하늘의 모습은 8월 2일 오후 1시 ytn star ‘서세원의 生쇼 시즌 2’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