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배가 너무 아파서 계속 화장질에서 설사하고 물 내리고
반복했는데 그게 너무 시끄러웠나봐 그래서 아랫집에서 올라옴
엄마랑 아빠가 너무 죄송하다면서 애가 배가 너무 아파서 그런다고 죄송하다면서 계속 사과드렸는데 아랫집 아줌마가 애 관리 좀 하세요;; 이러고 내려감 내가 욕하려고 했는데 이미 갔더라
이 새벽에 시끄럽게 한 건 잘못 맞는데 아랫집 아줌마 너무하신 거 아니냐 참고로 아랫집이랑 사이 ㄱㅊ했음 문제 생긴 거 처음임
살면서 여태까지 층간 소음으로는 문제없었는데...솔직히 내가
ㅈㄴ빡쳐도 되는 거 아니냐 우리가 잘못없단 건 아닌데 기분 나쁨
너네 의견 좀 물어보자 나 화내도 되냐? 아랫집 잘못한 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