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먹기로했는데 나까지 4명이야
근데 술먹기로 했어 토요일날 한명이 술을 못먹겠대
왜냐 돈이 없대 그래서 일단 알겠어 했는데 그애가
이번주에 돈받으면 연락준대 그래서 기달렸지
근데 못먹겠대 살찔까봐 근데 어이없는거는 치킨
먹는것도 카톡에다 올리고 어디가서 먹어 찍어올려놓고
진심어이없음 치킨을 살안찌나.. ;; 그래서 일단 알겠다
고함 그리고 두번째애는 어제까진 못먹는다 하는말
없었는데 오늘갑자기 못먹겠다고함 왜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고모가 온댐 그리고 돈이없대 어제 곱창이랑
맥주 사다 먹었다고했었으면서 ;; 돈이 없는게 이상함
그리고 갑자기 고모가 왜옴.. 진짜인지 아닌지는 몰르겠음
그리고 내생일때 같이 만난기로 했으면서 사촌동생이
못나온다고 말함..; 진짜 집에 친척들이 가끔식 오는지
는 모르겠음 작년에 생일축하한다고도 말도 안해줌
자기말로는 페북에다 올렸다는데 잘못 올렸나 안올라옴..
그래서 다음에는 꼭같이 먹자는데 저위에 말했던거
때문에 약속하는걸 이제는 잘못믿겠음 나는 평소에
그친구들에게 잘해주는데 약속잡는데 왜 약속 파토
나는지 심리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