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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사건의 원흉은

ㅇㅇ |2020.05.18 17:26
조회 42 |추천 3
타오이다.

타오가 통수치고 탈퇴만 안했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꺼다.

2014년 나비효과가 2020년에야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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