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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지만

어딘가쯤 |2020.05.18 18:13
조회 700 |추천 3
내가 보잘것 없지만
너한테는 잘보이고싶었어
단지 너무 좋아했어
그래서
지금까지도 방황했던거야
보잘것없어서 미안해
그런데 널 좋아한건 진심이였어
3년이 되도록 널 잊지못한건
그만큼 좋아해서이겠지
잘지내
사실 난 잘못지냈어
많이 방황만했어
그렇지만
받아들여야겠지
넌 이미 마음이 떠났을테니
잘지내..
그럼 나도 널잊을게
안녕
모모야...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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