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남친이 최근 한두달동안 내가 찍어준 사진으로 프사나 배사하는데 신경쓰인다;;;
처음에는 그냥 잘 나와서 그런가보다~ 남자들은 누가 찍어줬는지 신경 안 쓴다해서 나도 신경 안 써보려 했는데 연달아 3-4번이나 내가 찍어준 걸로 하고 프로필 뮤직도 괜히 이별, 사랑 노래, 사랑은 타이밍 이런거여서 너무 신경쓰여....
전남친도 전전남친 잊으려고 급하게 만났었고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전전남친 생각나서 혼자 정리하려다 생일 축하 카톡도 보내보고 괜히 클라우드에서 사진 발견해서 안부겸 톡 보내보고 진짜 미련이란 미련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뭐 답도 없고 차단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차단인거 같아
전전남친이랑 헤어진지 거의 1년 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상대방의 의미 없는 프사, 배사, 노래에 혼자 뭐지 뭐지하면서 신경쓰는게 내가 생각해도 없어보이고 구질구질해ㅠㅠㅠㅠㅠ
내가 생각나고 했으면 연락이 왔겠지ㅠㅠㅠ 괜히 기대하지말고 잊고 행복하자!!!!
전 애인 빨리 잊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