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함 30대 여자입니다.전 남자친구랑은 헤어진지 1년이 넘었고 그 전에는 3년정도 연애를 했습니다.남자친구가 호주에있어 3년중 2년은 롱디로 연애를 하고 롱디가 너무 힘들어 저도 호주로 워홀을 떠나게되었습니다.2년동안은 정말 좋았어요. 일년에 2번정도밖에 그것도 열흘정도밖에 안되니깐요 너무 좋았죠 근데 일년에 20일은 저에겐 너무 힘들었어요, 솔직히 핑계라면 핑계지만 2년동안 다른남자를 한국에서 만났어요 ... 저도 외로웠습니다 전 거짓말을 너무 티나게해서 그 남자를 만나면서도 전 남친한테 연락이오면 다 들통나고 그떄마다 헤어지자 이런얘기를 했었어요(전 남친이요)그떄 헤어졌어야 했어요 ....전 발목이 잡혔다는걸 인지 못하고 그 상황에 남자친구가있는 호주로 워홀을 가게됬습니다.처음에는 정말 좋았어요 .남자친구가 뭐든걸 다 용서한다고 제가 했던짓들을요. 정말 고맙게 생각했어요다시 이사람 옆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내구있었죠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상황에서 저도 일자리를 찾으로 다녔습니다.운좋게 저는 한식당에서 일하게되었고 그 식당에 일하던 여직원분이 "어디살아요?, 누구랑 살아요? 워홀 계기가 뭐에요?"이런질문을 하더라구요 저는 대수롭지않게 대답을 했어요 .근데 여자분이 얘기하길... "어!그 남자" 제 남자친구의 인상착의요.저는 평범함 30대 여자입니다.전 남자친구랑은 헤어진지 1년이 넘었고 그 전에는 3년정도 연애를 했습니다.남자친구가 호주에있어 3년중 2년은 롱디로 연애를 하고 롱디가 너무 힘들어 저도 호주로 워홀을 떠나게되었습니다.2년동안은 정말 좋았어요. 일년에 2번정도밖에 그것도 열흘정도밖에 안되니깐요 너무 좋았죠 근데 일년에 20일은 저에겐 너무 힘들었어요, 솔직히 핑계라면 핑계지만 2년동안 다른남자를 한국에서 만났어요 ... 저도 외로웠습니다 전 거짓말을 너무 티나게해서 그 남자를 만나면서도 전 남친한테 연락이오면 다 들통나고 그떄마다 헤어지자 이런얘기를 했었어요(전 남친이요)그떄 헤어졌어야 했어요 ....전 발목이 잡혔다는걸 인지 못하고 그 상황에 남자친구가있는 호주로 워홀을 가게됬습니다.처음에는 정말 좋았어요 .남자친구가 뭐든걸 다 용서한다고 제가 했던짓들을요. 정말 고맙게 생각했어요다시 이사람 옆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내구있었죠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상황에서 저도 일자리를 찾으로 다녔습니다.운좋게 저는 한식당에서 일하게되었고 그 식당에 일하던 여직원분이 "어디살아요?, 누구랑 살아요? 워홀 계기가 뭐에요?"이런질문을 하더라구요 저는 대수롭지않게 대답을 했어요 .근데 여자분이 얘기하길... "어!그 남자" 제 남자친구의 인상착의를 상세하게 말하더라구요.저는 당연하게 어떻게 아시는 사이세요? 라고 물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7개월정도 사겼던 사이라고 말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일이 끝나자마자 남자친구한테 연락해서 그 여자 아냐 물었더니 너무 당당하게 어 알어 라고 말하는거에요 정말 아무렇지 않게요.저는 미안하다라는 소리를 듣고싶었던건 아니에요 7개월이나 사겼던사이라 말하는데 전 그 7개월전에도 남친 만나러 호주에 왔었구요.그떄도 만났다는건데 전 까맣게 모르고있었네요..무튼 그 후로 저희사이의 신용은 없어졌어요. 그냥 같이사는 친구보다 못한사이?가됬어요몇개월뒤 저는 다른 남자사람 친구들이랑 같이 놀러다니고 그러다보니 집에 늦게들어가고 그랬어요.근데 얘가 의심, 집착 이런게 정말 심하더라구요.제가 자는사이 제 핸드폰 문자 카톡 이런걸 다 자기 핸드폰으로 도촬해서 저장해놓고전 몰랐어요 , 그정도까지 한줄요.언어폭력도 폭력이라는걸 그때 느꼈어요. 정말 제 자존감을 바닥까지 깔아뭉게버리고자기가 할말만 하더라구요.제가 바람핀줄 알더라구요 아니다라고 말을 했지만 그 친구 눈에는 제가 죽일년 썩을년으로 보더라구요.정말 3개월정도는 매일 술만 먹고 무기력하게 지냈어요 ... 그사람이랑은 한공간에 있다는게 내가 왜 여기서 이고생을 하면서 이렇게 지내나 자책도 많이 했구요 . 제가 술먹을때면 항상 옆에와서 시비를 걸고 제가 그냥 내비두라고해도 절대 포기않고 제가 한국에서 바람폈던얘기부터 저희 부모님얘기 자존감 깎아내기 등등 저도 뭐 술 먹었겠다 눈에 뵈는게 없더라구요 그때 정말이지 미친짓을 많이 했어요 .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정말 몸에 멍이 없는날이 없었구요 , 밖에 나갔따오는날이면 현관문 열쇠를 바꿔놔서 집에 못들어간적도 수두룩 합니다..그친구랑 같이 사는 1년동안 자살시도를 2번이나 했어요 자존감이 없으니 살 이유도 없다라고 생각됬었나봐요정말 소름돋는건 제가 기절해있는 상황에서 그친구는 그런것까지 사진으로 찍어놨더라구요.1년이 좀 안되서 그집에서 나왔습니다이렇게 살다간 정말 내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어서요.
3개월쯤 지났을때 전남친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정말 미안하다 , 전 그때 그 문자에 답장을 보냈으면 안됬었어요.같이 만나 내가 한짓도 있고 서로 미안하다 그러다보니 예전에 정말 좋았을때 기억이 나더라구요솔직히 나쁜 기억만큼 좋은 기억도 있었으니깐요, 그떄 멈췄어야했어요.... 결국에는 잠자리를 하게되었고다음날이되어서 전 사람은 고쳐쓰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제가 자는동안 또 제 핸드폰 문자, 사진을 다 도촬했더라구요.그리고나서 얼마 안되 그 친구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같이살때 제가 산 가구들을 거리에 내놨으니 너가 가져가려면 가져가라고, 근데 저는 차가 없는상황이라 아는 친구(지금의 남친)한테 부탁을 했어요,그친구는 흔쾌히 알겠다고하고 그 동네를 갔는데 길거리엔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다른사람이 가져갔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전 남친한테 문자가 오길 지금 남자친구 차 번호. 이렇게 딲 오더라구요. 답장도 안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그 후론 간혹가다 안부문자만 보냈고 시간이되면 만나자라는 식 정말 쓸때없는 문자였죠. 최근에 또 이상한 문자가 오더라구요.제가 지금 남자친구랑 다니는걸 어디서봤나봐요. 제가 했던 사이코짓, 자살시도했을때 사진, 그리고 헤어지고난후 관계 이런걸 지금 남자친구한테 알린다고 하더라구요.전 이문자내용이 협박인것같아 경찰서를 찾아갔고 일단 신고를했습니다. 근데 전남친한테 문자가왔는데 제가 계획한게 다 헛수고가 됬다고 예전에 저를 폭행죄로 신고한건도 있고, 경찰에 사진을 다 보여줬다네요.지금 남친한테는 정말 치부를 보이고싶지 않아요 우선 더이상 문자를 했다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서 번호는 차단해놓은 상황이구요.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한국을 가야하는건지 , 아니면 남자친구한테 솔직하게 다 말을 해야하는건지를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코로나 항상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