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보험설계사로 근무한지 1년6개월이 되어가는 직장맘 입니다.코로나사태 이후로 고객 만나는게 너무 힘들어져서 월급이 4달째 30만원대 받고 있어서 퇴사를 고민중 입니다. 그런데 고객님들께 너무 죄송하고, 회사에 퇴사를 얘기를 못 하겠어요. 센터장님,지점장님과 얘기해야 하는데 말을 못 하겠어요. 그렇다고 계속 다니자니 월급이 터무니없이 부족하고...이런저런 고민 때문에 신경 썼더니 머리가 아플 지경이에요. 다른것보다 고객분들께 죄송해서...어찌해야 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