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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용이 있겠어.

ㅇㅇ |2020.05.20 12:49
조회 2,087 |추천 6
그때의 나는
그때의 너를
많이도 좋아했어.

얼마전에야
그 시간들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됐고,
지금 내 모습이 어떻든간에
이제서야 편안해졌어.

한때는 네가 많이 미웠지만
이젠 지나간 시간일뿐이야.
이렇게 흘러갔음 좋겠어.

한번에 돌아선것도
그 선택이 쉬웠던것도 아냐.
내 선택을 존중해줬음해.
나는 이제
자유롭고싶어.
추천수6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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