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 글의 피해자 한00의 절친 중 한명입니다.제가 이렇게 제보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저의 소중한 친구가 교인6명에게 억울하게 살해당한 일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특정종교에 대한 비방 및 비하등을 포함하거나 유도등 의도는 없음을 명백히 밝히는바 입니다.
친구가 죽게 된 과정과 재판 과정에서의 이야기들은사건 발생 직후 경찰에서 핸드폰을 압수해 수사했기 때문에시간이 흐른 지금에서야 아버님을 통해 연락을 받게 되어 이제야 알리게 되었습니다.못난 친구가 이제야 일을 알리는 이유입니다.
제 소중한 친구가
2020년 2월 7일 오전 1시경(추정) 경기도 동탄 000교회 교회집단 에게 살해당했습니다.
백00, 박00, 홍00, 이00, 홍00, 홍00 6명의 피고인들이
제 친구 한 가족의 일원, 소중한 한 인생을 앗아갔습니다.
제 친구는 2020년 2월 2일 일요일 교회 방문일 부터 2020년 2월 7일 죽을 때 까지 강제로 안수 기도(금식 기도)를 받으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재우지도 않고(철야 기도), 심지어 물도 제대로 마시지 못해 부검 당시 위장에 아무 음식물도 없었고, 심한 탈수 현상이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제 친구에게 접근 경로는 6명의 피의자들은 귀신을 잘 쫓아낸다는 교회의 명성을 얻고, 귀신 쫓아내주고 사례금 받아내기 등의 목적으로 제 친구에게 악의적으로접근한 것으로 추정되며
제 친구는 2번이나 도망가려 했지만 위 6명이 말을 꾸며 지금 나가면 친구에게 씌어있는귀신을 쫒아내지 못한다고 협박하고(물리적 감금 및 심리적 감금을 당한 상태), 아버님이 제 친구를 데려 갈까봐 어머님과 누님에겐 거짓말을 쳐서 피의자 6명이서 아버님을 속이라고 했답니다.
ROTC도 했었고 현역 병장인 건강한 청년이지만 일주일을 제대로 못 먹고, 못자고, 물도 못 마신 상태에서, 체력도 정신력도 고갈된 상태로 고문을 당한 상태에서 제 친구는 결국도망갈 체력도 남지 않았었습니다.
그렇게 약해질 대로 약하게 만들고 사건발생 2020년 2월 7일 오전 1시경 위 6명이 반항 못하게 손발을 잡고 70키로가 넘는 몸무게의 백00이 제 친구 배 위에 올라타 목을 졸라 목뼈까지 부러트려 살해했습니다.
제 친구를 안 먹이고, 못 마시게 하고, 안 재우는 공황상태를 만든 후 이러한 살인을 벌였고
사건 당시 6명이 붙잡고 있었어도 안 죽으려고 얼마나 발버둥을 쳤는지 검사 결과로는 소변까지 보며 숨이 끊어졌고, 얼마나 강하게 목을 졸랐으면 목뼈가 으스러져 살해당했다고 합니다.
또한 폭행죄를 뒤집어쓰기 싫은 이 6명은 사전에 공모하여 차라리 죽여버리자고 말한 후 시간대가 늦은 새벽에 일을 꾸며 살해한 후 자살한 걸로 꾸몄습니다.
이렇게 2월 7일 오전 1시에 제 친구를 살해하고 첫 신고를 아침 7시에 119에 하기 까지
이 6명은 살해 전 모의보다 더 죄질이 나쁜 살해 후 말맞추기를 6시간 동안 하고 사건을
자살로 위증 까지 하였습니다.
당시 6명의 증언에서는 본인 스스로 목을 졸라 자살했다고 했습니다.하지만 경찰소관으로는 스스로 목을 졸라 자살 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셔서결국 위증 이란 것을 밝혀냈습니다.
대한민국 법으로 과실 치사, 폭행 치사, 살인의 순서로 죄의 강도가중하다고 명시되어있는데위 6명은 귀신을 쫒아낸다는 명분으로 위장하고 살인을 저지른 것입니다.
형법상 살인 의도가 없이 폭행으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 폭행치사가 적용 된다 명시되어있습니다.살인죄는 인과 관계가 성립되어야 적용 된다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사건 전 작당 모의, 감금, 속박, 고문 등등은 살인을 위해 계획적으로이루어진 명백한 우발적 살인사건이라 판단됩니다.또한 피의자중 백00은 친구의 어머님을 폭행한 사실이 있어 그 당시 제 친구와몸싸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인과관계는 충분히 성립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법조계분들에게 자문을 구할 당시에도 폭행치사가 아닌 살인죄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보인다 하셨고
무엇보다 반성하는 태도가 아닌 사건을 덮으려는 악질중의 악질의 행동과 거짓말을했다는 점에서 죄질의 무게는 더욱 무거워 진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피의자 6명은 송치되어 있는 상황이지만‘폭행 치사’ 죄로 입건된 상황이라 3년에서 10년 사이가 형량 최대라고 합니다.또한 이미 입건된 사항으로 살인죄로 올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 하여답답하고 억울해할 친구를 위해, 가족 분들을 위해누군가 알기를 바라며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여러 지인들과 도움주시는 분들 통해서 엄벌탄원서를 작성해 모으는 중이지만이 또한 입건된 폭행 치사에서만 적용되는 최대형량까지 올리는 것만영향 있을 것이라 합니다.
제가 수년간 알아온 소중한 친구가 꿈도 못 펼쳐본 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한 생명의 빛이 꺼지게 되었는데 피의자 6명은 몇 년 살고 사회에 다시 나온다는사실이 믿겨지지도 않고 너무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이러한 글들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지만제 2의, 제 3의 제 친구가 나타나지 않길 바라며세상 사람들이 그래도 이러한 일이 있었구나 한다는 걸알고 제 친구를 기억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친구는 휴대폰 압수 때문에 장례도 친구들 없이 치르고 외롭게 떠났습니다.이런 끔찍한 사건을 언론에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많이 늦었지만 이제서라도 세상에 알리려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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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떠난 내 친구야, 너를 우리가 기억하고 추억할게너의 억울함 조금이라도 덜어내게 우리가 힘써볼게
이젠 아프지도 말고 슬퍼하지도 말고 행복하게 있어주라
나중에 다시 만날 때 꼭 안아줄게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