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기가 해본 뻘짓이나 사고친거 적어보자

ㅇㅇ |2020.05.20 17:49
조회 98,974 |추천 148

!읽고싶은 주제 있으면 많이 적고가!
재밌게 썰 풀어주고 또 읽어줘서 고맙단❤️

+ ‼️이미 톡선에 꿈 얘기가 있다는 거 보고 주제 바꿨어ㅠㅠ 미리 댓글 단 애들 정말 미안해.. 내가 주제 안겹치게 잘 봤어야 되는데.. 앞으론 겹치지 않게 조심할게ㅠㅠ 말해준 애들 고마워!

난 뻘짓이라기 보단 사고친건데
집에서 혼자 삼겹살 만둘어 먹다가
파채 만들려고 고춧가루 통 여는데
위아래 노래부르면서 통 위아래로 흔들다가
온 주방에 다 쏟아져서 삼겹살 못먹은적 있어...

‼️불펌하면 온몸 털 빠짐 문지방에 새끼발가락 수직으로 박음‼️

추천수148
반대수12
베플ㅇㅇ|2020.05.20 23:58
차 지나가면 괜히 범죄자는 아닐까? 싶을때 내가 막 용의자로 심문돼서 단서를 줄수있을것같은 마음이 들어서 번호판이랑 그 시간 외움
베플ㅇㅇ|2020.05.20 21:55
최애보고 좋아하다가 방금 벽 부숨 ㅅㅂ 어떡함?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0.05.21 00:09
노래 들으면서 길 걸을 때 속으로 뮤비 한 편 찍음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5.20 20:14
노래연습... 노래방 혼자 가서도 하기 쪽팔린 어려운 팝송같은 거 연습함 근데 우리집 1층이라 잘못하면 바깥까지 들리기 때문에 한 소절 부르고 눈치보고 또 한 소절 부르고 눈치보고 이런식으로 하드트레이닝함; 휴...
베플패북꺼져|2020.05.20 20:31
나혼자 산다 찍는척
찬반ㅇㅇ|2020.05.21 13:21 전체보기
작년 여름에 에어콘 설치기사님들 오셨는데 그거 모르고 샤워하면서 샹들리에부름 기사님들 웃참하시느라 진땀빼시고 언니는 눈물머금고 제발 조용히하라고 하는데 눈치도 못채고 오히려 언짢아져서 비 라송이랑 깡 부르고 사자후 질러주면서 나왔더니 기사님들이 박수쳐주심 __ 개__ 대체 왜그랬지 언니말 들을걸 젼내 고맙고 미안해 언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