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다들 잘난 남자(정신적, 경제적 둘 다)를 좋아하는데
저는 동정심 느껴지는 남자만 미친듯이 끌려요.
그렇다고 현재 가정형편이나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을 좋아한 건 아니구요.
과거에 사연이 있다거나 상처받은 남자?
이런 남자만 좋아하게 돼요. 제 팔자일까요...ㅈ가틈..
엄마가 그랬어요 제 팔자 제가 스스로 꼰다구...ㅋㅋ
평범한 남자는 그냥 저냥 그래요.
제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서일까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