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완전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온지 1년좀 안됐는데..
저가 비염이있어서 가끔 가래가 코로 넘어가는데
창문열고 침뱉으면 여자친구가 창문쪽앉아있어서 뮫을까봐 배려해수 버스바닥에 뱉었는데..
완전 경악하면서 사람들 다 있는데서 정색을 하고 닦으라고하길래
저도 너무 화가나서 버스에서 걍 먼저 내렸습니다.
카톡으로 헤어지자고하더니 다 차단박혔네요...
제행동이 잘못된건 이제 알았는데 제가 예전에 살전곳은 버스도 한시간에 한대씩오고 대중교통 별로없습니다. 잘모를수도있잖아요... 이게 정말 충격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