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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 문제점-성경을 외면하고 인간이 만들어 낸 생각을 교리로 추가한다

14. 마리아: 또 다른 구원자 (Mary Save)
천국에 있는 마리아 -우림과둠밈-
(“바울의 묵시록”이란 글에서 바울이 만난 마리아)
내가 여전히 그 나무를 보고 있을 때에 한 여인이 저 멀리에서부터 오는 것을 보았다. 200의 천사가 그 앞에서 찬양하고 있었다. 나는 물었다. “주여, 이렇게 아름다눈 모습으로 오는 이 여자가 누구입니까?” 그때 천사가 이르기를 “이 분이 바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이시다.”그녀가 가까이 왔을 때에 내게 인사하며 이르기를 “편안할지어다,바울이여.당신은 하나님과 천사들과 그리고 사람들에게 지극히 사랑받는 자이십니다.
모든 성인들이 나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 간구하기를, 당신이 육신을 갖고 이 곳에 오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당신을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께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기다리라,조금만 참아라. 잠시 후에 너희는 그를 볼 것이다. 그리고 그는 너희들과 영원히 함께 있을 것이다. ’그때 그들 모두가 소리를 합쳐서 그분에게 ‘우리를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가 아직 육신가운데 있을때에 보기를 원합니다. 이 일로 당신의 이름이 세상에서 더 드높아 질 것입니다. 우리는 그가 크고 작은 모든일을 행한 것을 보아 왔습니다. ’이 곳으로 온 자들로부터, 세상에서 너희를 인도한 그가 누구인가를 물어봤을 때 그들은 우리에게 전했습니다. ‘그는 바울입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널리 전하는 자이고, 우리는 그 힘과 그 말씀의 달콤함으로 인하여 많은 이들이 왕국으로 들어 왔음을 믿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모든 그 의인들이 내뒤에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을 향해 나아오고 있습니다. 바울이여, 내가 당신께 이르노니 나는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따라 행했던 사람들을 제일 처음 마중하러 갑니다. 나는 그들을 제일 먼저 마중함으로 그들이 낯선자처럼 머물지 않도록 하여 평안 가운데 주님을 만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
(“세네카 쏘디의 내가 가본 천국”이란 글에서 만난 마리아)
거룩한 동정녀가 또한 그 곳에 있었다. 그 아름다운 음성은 사람들을 압도 시키고도 남았다. 동정녀 마리아는 천국에서 크게 존경을 받고 있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왜 지상에서는 나를 숭배하는지 모르겠다”
※ 우리 인생 80은 주님께는 천국에 있는 면류관을 받은 믿음의 선진들이나 또 모친 마리아나 주님께서 귀하게 여기는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다. -우림과둠밈의 감동-
카톨릭에서는 마리아가 구원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성 이레네오의 말씀대로 동정녀 마리아는 순명함으로써 자신과 인류전체를 위한 구원의 원인이 되신 것이다. (제1편 p.185)
마리아는 순명과 믿음과 희망과 불타는 사랑으로써 영혼들의 초자연적인 생명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구세주의 구세사업과 비길데 없는 협력을 해드렸다. 이 때문에 은총의 세계에서 우리의 어머니가 되었다. (제1편 p.367)
카톨릭은 마리아가 구원의 원인이고, 마리아가 예수님과 버금 가는 구원의 업적을 남겼기 때문에 은총의 어머니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의 주체가 된다고 가르칩니다.
요한 14/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사도행전 4/12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으라. 하더라.
예수님만이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요, 문입니다. 또한 예수님 자체가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 누구도 예수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베드로는 예수님 이외에 다른 이에게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고 잘라 말하며, 하나님은 예수님 이외에 다른 구원자를 주신적이 없다고 강변하였습니다.
마가 3/31~35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찾아와, 바깥에 서서, 사람을 들여보내어 예수를 불렀다. 무리가 예수의 주위에 둘러앉아 있다가, 그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들과 누이들이 바깥에서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냐?" 그리고 주위에 둘러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다."
예수님 가족은 예수님이 메시야인지 잘 믿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가족이 찾아 왔을 때 그들을 외면하고, 하나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가족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빌어서 태어났을 뿐 영적으로 마리아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이외에 인간 좋은대로 만들고 섬기는 것은 명백한 우상이며, 마리아 숭배는 이교의 여신숭배 사상에서 따 왔을 뿐입니다.
15. 마리아: 무염시태 (Mary: Saved from Birth)
어릴 때 성당 다닐 때 주보 위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란 어구가 있었는데 그 땐 그 뜻을 잘 몰랐습니다. 카톨릭은 마리아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구원 받았고, 전혀 죄를 짓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이것이 1854년 교황 피오 9세가 선언한 마리아의 무염시태 교리입니다. 천주교는 성경에 근거 없이 소설 쓰듯이 교리를 잘도 만들어 냅니다.
은총이 가득한 마리아는 구속의 가장 빼어난 열매이다. 그녀는 잉태되는 순간부터 원죄에서 완전히 보호되고, 일생동안 죄에 물들지 않았다. (제1편 p.184)
마리아가 원죄 없이 태어났고, 일생동안 죄 짓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고전 15/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하려 함이라.
아담의 육적 후손인 인류는 아담의 원죄를 상속 받아 근본적으로 죄 아래 있고,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성이끊어지고, 대신 마귀 사탄의 지배하에 있습니다. 이로 인해 모든 사람은 사망 아래 있지만 예수님 안에서 죄사함 받음으로써 흑암의 주관권 안에서 벗어나고,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회복됨으로써 영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명시합니다.
로마서 3/10~11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도다.
하나님 앞에 죄 없이 의로운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죄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야고보서 4/17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마태 22/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살아 오면서 아무리 죄 짓지 않으려고 몸부림 친 사람이라 할지라도 형제를 미워한 적이 있거나, 선을 알고도행치 않았거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런 즉, 어느 누가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인간인 마리아 역시 절대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역사 안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마리아가 잉태되는 순간부터 구속된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제 1편 p.184)
천주교도 무염시태 교리는 좀 무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 교리가 새롭게 깨달은 교리라고 합니다.
계시록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예수님은 요한에게 성경 이외에 말씀이나 교리를 더하면 그에게 성경에 기록된 모든 재앙을 받게 하실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근거 없이 추가한 교리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일입니다.
누가 11/27~28 주께서 이런 일을 말씀하고 계실 때 한 여인이 무리 속에서 목청을 높혀 주께 말씀드리기를 "당신이 낳은 태와 당신이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라고 하니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정녕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복이 있느니라." 고 하시더라.
이런 일을 아셨는지 예수님께서는 미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 한 여인이 "예수님을 낳은 모친이 복이 있다." 고 소리 높혀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예수님의 혈통적 가족이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때문에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6. 마리아: 평생 동정녀 (Mary: Perpetual Virgin)
카톨릭은 마리아가 평생 동정녀로 지냈다고 주장합니다.
마리아는 동정으로 당신의 아드님을 잉태하고, 동정으로 그 분을 낳고, 동정으로 그 분을 길렀으며, 동정으로 당신의 젖을 먹였고, 항상 동정이었다. (제1편 p.191)
교회 전례는 마리아를 '평생 동정녀'로 찬미한다. (제1편 p.188)
마리아가 예수님을 처녀 잉태한 것은 사실이나, 예수님 형제는 자연적으로 잉태했습니다.
마태 13/55-56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 그의 동생들은 야고보와 요세와 시몬과 유다라 하지 아니하냐? 그의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데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에서 났느냐? 하고
성경은 분명히 예수님의 형제 자매가 있다고 알려줍니다. 그렇다면 카톨릭은 성경에 명백하게 모순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인데, 카톨릭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변명합니다.
종종 성서가 예수님의 형제 자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어 이를 반박하는 사람이 있다. 교회는 항상 이 대목들이 동정녀 마리아의 다른 자녀들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고 이해해 왔다. 사실 예수님의 형제들 야고보와 요세는 다른 마리아라고 명시된 예수님의 제자 마리아의 아들들이다. (제1편 p.188)
예수님의 형제가 예수님의 어머니와 이름이 같은 다른 마리아의 자녀라고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예수님의 동생들이 있다고 하는데, 명백한 사실을 왜곡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리를 해서라도 마리아의 신성을 부각시켜, 숭배 받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독신 생활을 하는 사제나 수녀에게 모범을 보여 주고, 이방의 처녀 여신과도 비슷하게 만들려 하기 때문입니다.
17. 마리아: 성덕의 근원 (Mary: Source of Holiness)
카톨릭은 동정녀 마리아가 성덕 즉 거룩함의 본보기요, 근원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교회에서 성덕(Holiness)의 모범을 배우며,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 안에서 성덕의 본보기와 근원을 알아보고 (제1편 p.706)
거룩함의 근원이라고 칭함을 받을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구원 받아야 할 인간을 거룩함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누가 1/47~48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니, 이는 그분께서 자신의 여종의 낮은 처지를 돌아보셨음이라.
마리아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잉태하고 기뻐하며, 자신이 여종과 같은 낮은 처지라고 하였습니다.
계시록 4/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계시록 15/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하나님 주위의 그룹천사(케루빔)는 끊임 없이 영원한 하나님을 거룩하다고 찬양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의로운 성도들도 오직 주 하나님만이 거룩하시다고 합니다. 성경에 '거룩함' 이란 단어가 600번 이상 사용되지만 마리아 보고 거룩하다고 한 구절은 한 구절도 없습니다. 카톨릭은 교황에 이어 마리아마저도 하나님의 위치에 올려 놓음으로써 우상숭배 종교란 오명을 피할 수 없습니다.
18. 마리아: 또 다른 중재자 (Mary: The Intercessor)
카톨릭 교인들은 마리아가 신자들을 위해 하나님께 대신 기도해 주는 중보자라고 믿으며 마리아에게 열렬히 기도합니다.
그 때문에 교회에서는 복된 동정녀를 변호자, 보조자, 협조자, 중재자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제1편 p.367)
천주교 신학자도 성경에 대해 연구를 많이 했는지 예수님의 직분을 죄다 마리아에게 갖다 붙였습니다. 마리아에게 4가지 특별한 칭호가 붙었는데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
a) 변호자
카톨릭은 마리아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변호하는 변호자라고 하나, 성경에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요일 2/1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범죄하여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가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
성경은 분명히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계셔서 우리를 변호해 주신다고 합니다.
b) 보조자
카톨릭은 마리아가 하나님 곁에서 그의 일을 보조하는 위치에 있다고 하나, 죄 많은 인간이 하나님 옆에 서면 강한 빛에 타버립니다.
사도행전 7/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스데반이 유대인에게 주 예수를 증거하며 영안으로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심을 보았습니다. 스데반은 담대하게 주를 증거하다 순교하였습니다.
c) 협조자
카톨릭은 우리가 어려울 때 마리아가 도와줄 수 있는 협조자라고 합니다.
히브리서 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분이시니, 사람이 내게 무엇을 행하든지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라 하노라
예수님을 내가 어려울 때 도와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니, 예수님을 믿고 나아가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d) 중재자
중재자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관계를 좋게 하고, 다리 역할을 하는 존재를 말합니다. 천주교회에 가면 예수님 십자가상보다 마리아상 앞에 훨씬 더 많은 사람이 모여 기도하고, 촛불을 키고, 헌화합니다.
딤전 2/5 이는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재자(Mediator)가 계시기 때문이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니라.
로마서 8/27 죽으신 분은 그리스도시요, 참으로 다시 일어나신 분도 그리스도시니, 그 분께서는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또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느니라.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재자가 한 명 계시는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또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신다고 합니다. 그 어떤 누구도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자기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19. 마리아: 기도의 응답자 (Mary: Recipient of Prayer)
카톨릭에서는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리아께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청함으로써 우리가 불쌍한 죄인임을 깨달으며, 또한 지극히 거룩하신 분 즉 '자비의 어머니'께 호소한다. 마리아는 우리가 죽을 때도 함께 계실 것이며, 우리가 저 세상으로 건너가는 시간에 우리의 어머니로서 우리를 맞아들여 천국에 계신 당신의 아드님 예수께 우리를 인도해 주시기를 비는 것이다. (제4편 p.912)
마리아가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우리가 죽을 때 하나님께 인도 한다는데 전혀 성경에 근거가 없습니다. 이러한 것은 카톨릭이 만든 전통으로 하나님은 절대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예레미아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네게 보이리라.
기본적으로 기도는 하나님께 직접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이시므로 자식이 부모에게 간청하면 들어 주듯이 하나님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마태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신약시대 이후에는 예수님께 기도해도 동일한 효과를 얻습니다. 예수님은 능력이 많으시므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면 뜻 안에서 시행해 주십니다.
20. 마리아: 천지의 여왕(Mary: Queen Over All Things)
카톨릭은 마리아가 죽을 때 예수님이 그녀를 하늘로 끌어 올려 만물의 여왕이란 칭호를 주었다고 주장합니다.
마침내 티 없이 깨끗하며, 조금도 원죄에 물들지 않았던 동정녀 마리아는 지상생활을 마친 후에 영혼과 육신이 천상 영광에로 부르심을 받아 주님께로부터 천지의 모후(Queen over all things)로 추대받았다. (제1편 p.366)
카톨릭은 드디어 마리아를 하늘의 여왕(Queen of heaven) 자리까지 앉히는데, 천국에는 여왕이란 직책 자체가 없습니다.
예레미아 7/17~18 너는 그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는 일을 보지 못하느냐?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 황후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느니라
구약시대 유대인들은 아스다롯 같은 이방여신을 숭배하며 그녀에게 과자를 만들어 바치다가, 하나님의 진노를사 심판 받은 적이 많습니다.카톨릭은 이교도의 우상숭배를 여신의 이름만 바꾸어 그대로 시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주교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성경을 외면하고 인간이 만들어 낸 생각을 교리로 추가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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