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200520 정오의 희망곡 받아쓰기
찬열: 사실 콜라보하고 싶은 가수가 너무 많은데
김신영: 꼽자면?
찬열: 요즘에 제일 생각나는게 경수, 경수가 아니지...디오라는 우리 아티스트가 있거든요.
김신영: 도경수씨 말씀하시는거죠?
찬열: 네 사실 둘이서 노래를 굉장히 평소에도 자주 불렀었는데,
요즘에 도경수씨가 지금 군대에 가 있어서
김신영: 네 알고 있습니다
찬열: 요즘 좀 같이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김신영: 그러면 차차 디오씨가 나오시면 함께 노래를~그리고 또 프로듀싱은 우리 디제이 레이든이
200521 찬열이 경수 언급
찬열: 경수가 슬로우워크(SLOW WALK) 진짜 좋아했어요. 그거 듣고 저 칭찬해줬어요 살면서 처음으로. (군대에서 전화왔잖아. 저한테도 전화왔어요.) 맨날 본대요 우리꺼
완전 훈훈하다
둘이 어쩜 이리 보기 좋고 예쁠까
해가 갈수록 더 돈독해지는 것 같네
전역하면 좋은 작품 만나 연기도 하고
노래도 마니 불러 주고 들려 줬으면 좋겠당
아 이번에 뮤지컬도 하지
워낙 노래랑 연기를 잘 하니 뮤지컬도 잘 할 거라 믿는당
나도 가고 싶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