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5월 10일에 사정 설명하면서 헤어지자고 했어
내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오늘 연락해서 제대로 된 이유 물어보고
"넌 괜찮아?"
이렇게 보냈다?
근데 얘가
"난 괜찮아.. 너도 너 할일 잘 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
이러고 답이 없어.
진짜 이제 끝난걸까
가망 없는걸까
나 너무 속상해 그냥 진짜 펑펑 울거같아
이게 뭐냐고...
걔가 5월 10일에 사정 설명하면서 헤어지자고 했어
내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오늘 연락해서 제대로 된 이유 물어보고
"넌 괜찮아?"
이렇게 보냈다?
근데 얘가
"난 괜찮아.. 너도 너 할일 잘 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
이러고 답이 없어.
진짜 이제 끝난걸까
가망 없는걸까
나 너무 속상해 그냥 진짜 펑펑 울거같아
이게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