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앨리스들이 원하던 컨셉이 분명 있겠지만
지금 우리 생각과는 조금 다르다해서
회사가 어쩌고 저쩌고 아니 애들아,,이런 뉘앙스는
자제하자,,ㅠㅠ 우리 알잖아
3개월 안되는 시간동안 수 많은 브이앱에 소통에
매주 화요일 라디오에 틈틈히 늘 곡 작업했을꺼잖아
우리도 최근에 작업실에서 사는거 같다 말도 많이 나왔고
오늘 브이앱만 봐도 승우 입에서 피로누적 되었다는 말만
여러번 나왔어ㅠㅠ 그만큼 노력해 준 애들이야
애써서 나와줬는데 청량이 기정사실화 된 것도 아니었고
우리끼리 확신해놓고 아니니까 여기저기 오는 반응들
너무 맴찢이다 이제 사진 하나 뜬거야ㅠ!
우리는 애들 믿고 노래 나올때까지 준비 잘해서
멋진 결과 이뤄보자 한번!! 앨리스들 하땅사 화이팅
어떤 모습이든 늘 더 나은 모습 보여줄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