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학원 옆자리 애가 지혼자 웃참 하길래 봤더니 어떤 아이돌 까는 계정 커뮤에 댓달고 있더라. 내용도 대충 봤는데 진심 보고 원래 없었던 정도 다떨어짐. 진짜 역겹더라 그 계정 진짜 알만한 사람들 아는 정병 계정임. 프사 보자마자 알았음. 지인생도 아니고 남의 인생을 비판을 넘어서 까내리는 그런거에 동조하는거 조카 이상함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음 ㄹㅇ. 자기 인생이나 똑바로 쳐다 보아도 못할 망정 자신보다 훨씬 똑바로 살고 있고 성공한 사람들의 행동과 신념에 지들이 뭐라고 그렇게 훈수질 하는지 이해 안됨 이해하고 싶지도 않음. 제발 그딴짓 속안좋아지려니까 안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