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알짝 과한 느낌 있는 거 같은데 미리 사과할게 ㅠㅠ!
봤을지 모르겠는데 어제 앨리스들 티저 분위기 적응 안된다고 글 올린 쓰니인데 ! 도저히 트위터 탐라에 반응들을 보기가 좀 그래서 ,, 티저 나오는 게 설레야 하는데 또 반응 안 좋을까봐 걱정된다고 해야하나 탐라 분위기가 너무 그러니까 내가 이상한 건가 싶기도 하고 난 티저 보자마자 '이번에는 또 어떤 컨셉인가 아련인가 미련인가 둘 다 너무 좋은데 ㅠㅠㅠㅠㅠ 3개월만의 초고속 컴백인데 정말 고생 많았겠다 ㅠㅠㅠㅠㅠ 염색도 하고 ㅠㅠㅠㅠ 특히 수빈이 세준이 너무 기대된다' 이 생각만 가득해서 더 설레고 컴백 기다려졌는데 반응은 그렇지 않으니까 .. 근데 내가 너무 과민 반응인건가 그냥 그런 사람들 신경 안 쓰고 내가 내 행복한 덕질 하면 될 거 같지 그런 사람들 물타기 좀 심해서 그런 거 같은데 근데 또 빅톤 서치하면 선 넘는 사람들 많아서 보기도 불편하고 .. 제일 걱정되는 건 멤버들이 서치해서 다 볼까봐 ㅠㅠㅠㅠㅠㅠ 저번 게시글에 비계에서 덕질하라는 조언 있던데 정말 그렇게 할까 ..? 빅톤은 너무 좋아허 계속 덕질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 판 사람들은 다들 너무 착하고 친절하고 다 나랑 같은 마음인데 트위터는 아니다 보니 .. 뭐가 좋을까 ?!?!
혹시 나랑 같은 생각인 사람들은 덕질 어떻게 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