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f30pq
세상에서 제일착한 제아이들이...계획적도살당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공유해주세요 .....
조금만 시간내주셔서 서명 부탁드립니다..
창닫기 누르시고 서명해주시면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f30pq
내애기가..도살되었습니다 ...
더이상 피해견이 나오지않도록
우리애기들 죽음으로 몰아넣은 개백정인간들 죄값똑바로 받을수 있도록
반려인분 지인분들께서 도와주세요..
간곡히..부탁드립니다
공모해가며 잔인하게 죽인 내새끼들 죽인 인간같지도 않은것들 가족들도 이 이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잘키우겠다고 책임지고정말 잘키우겠다고 3개월전부터 저희엄마에게 부탁하고 또 부탁을해가며
처음에 거절하니 소개해준 이모분이 절대 그런사람아니라고 잘키운다고 좋은사람이라며 서로 칭찬해가면서
자기도 진도키우고 동네산다며 걱정하지말라던
보고싶을때 언제든지 와서 보라고 찾아와 부탁하던인간들이
내새끼들을 어미는 산으로 새끼는 멧돼지때문에 농사망친다고 개장수에게 10만원주고 팔았다 하며 거짓말을 해가며 돌려주지않고
업자끼고 공모하고 저를 속이고 아무것도 모르고 끌려가 도살되었습니다 ...
개백정죽일것들이 내새끼들 미리 몇시에 데리고 가겠다하고
소개한사람 데려간사람 도살업체에 맡긴사람
우리애기들 데려다주고 3시간도채안되어 도살장까지 끌려가
어미먼저 도살되고 바로 새끼도살시키고 아무렇지않게 약해처먹을라고 개소주내려약해처먹고
나머지는 업체에 넘겼다고 합니다
진짜 죽고싶습니다 아니당장이라고 년놈들 죽이고 저도 죽고싶지만
불쌍하게 죽은 우리애기들 위해서 할수있는거 적용할수있는 모든죄를 다 적용시켜서
그 죄값 똑바로 받게 도와주세요 이렇게 불쌍한아이들 사건이 묵인되지않게 해줘야합니다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고 말로표현이 안되지만
이 불쌍한 우리아이들 사건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도 더이상 다치지 않아야 합니다
이 백정것들 잔인한것들 처벌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죽일년 책임감도 없는년 못난년 이라는거 너무 잘압니다...
조금만더 신중했더라면 조금더의심해봤더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그것도모르고 직접 데려다주기까지했는데 그죄책감에 이시간도 너무 괴롭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우리아가 이쁜아가들 불쌍해서 어떻게 엄마진짜 죽고싶다
한번만더 한번만더 생각해보고 알아봤더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억장이무너진다 우리아가야 엄마가 잘못되는거다보고
우리베리.. 새끼가 잘못되는거 다 보고 있었을텐데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가서 죽음을 맞이하고 고통스럽게 무지개 다리건넜을텐데...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 말로 표현이 안된다...
엄마가우리애들 데려간차 찾았다그래서 이제데려올수있다 생각했는데
어쩜좋아 믿기지도않고 부정하고싶고 공모한년놈들 다 똑같이 해주고싶어
사람같지도않은 개백정들이야 많이 고통스럽고 끔찍하고 잔인하고 너무 무서웠지...
그두려움을.. 하.. 그고통을... 받았을생각에 엄마가 미쳐버릴것같애
우리불쌍한애기들 엄마속이고 공모한것들 좋다고 쳐먹고 하하호호 했을 죽일년놈들
꼭 처벌받게 그죄 받을수있게 엄마가 모든걸 할꺼야
하..진짜 어쩌면좋아 씹같은백정들 인간같지도 않은것들 꼭 천벌주자
베리야... 아가야...
하늘나라에선 천사같이착한 우리베리 천방지축 애교쟁이 아가야 ..그곳에선..더이상 학대받지말고
아프지말고 엄마랑 딸이랑 같이 마음껏 뛰어놀면서행복하길바래....
그리고 이 악랄한것들 꼭벌주자...사람같지않은것들은 이대로 두면안돼..절대 용서해주지말자
엄마가 우리애기들 만나러 갈때까지 조금만기다려죠 그땐 엄마가할미가 우리베리아가.. 보고싶었다고
너무보고싶었다고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빌께..
그때까지 엄마 용서해주지도 말고 서로 의지하면서 있어죠 ...
애기들 입양보내게된건
아이들키우다 아기들 지낼곳을 좀더크게 만들어줘야겠다 생각하고 중성화예약도하고 분리해주려고 물건구입하러 잠시 집을 비우게 되었고 비운사이에
집넓히는 과정에 따로분리해두었던 아가들이 합쳐지게되면서 아이들을 갖게되어 출산하게되었습니다
제가 그당시 사정이안좋아졌고 6마리 전부 다대형견으로 크니 살고있는곳에서 다지낼수없어 입양을 보냈고 다시 파양된아이들도있었고 파양되고 입양못간아이들을 더이상 보내지말자하고 제가애들데리고 사는 집이철거가 된다하여 좀 더 넓은곳으로 이사오게되면서 민원도많고 매일같이 집에찾아와 신고도 협박도 많이들어오고 키우던 작은 아이들이 두마리가 사고로 죽자
사진속 엄마강아지 베리와 입양못간 제리라는 아이를 아버지가농사지으시면서 귀농생활하시는곳으로
주변에 다른 아이들도 없으니 데려가키우게됐습니다 매일같이 아이들있곳 다니면서 가족이들이번갈아 챙겨주고 항상 사람이있으니 더이상 사고는 없을꺼라생각했는데 옆집사는 분이 아이들있는곳에 수컷을 묶어놓고 가게되어 또 임신을 하게되었고 4마리 출산해서 주변에 좋은 분들 남자친구 회사분에게 입양가게되었고
사진속 아가 한마리는 키우게되면서 애들이 자꾸 다치게되고 사고가 생겨 다시다데리고나와 3마리중 한아이는 아는동생에게 입양되었고 좋은사람이 나타날때까지 키워주신다고하여 할머니집 집마당에서 키우다 작은짖음에도 민원이 너무 들어오고 다른데보내라고 집도찾아오고 애들도 더이상 힘들면 안되니 좋은사람 있으면 집도 놀러가보고 애들도 볼수있고 가까운곳이라면 괜찮겠다 싶어 이모님 소개로 입양하겠다던분이 자식들도있고 업장옆에도 다 강아지키우고 다좋아한다고하며 입양조건을 말씀드렸고
3개월정도 부탁받고 처음엔 한마리만 데려가서 키우고 싶다 하셔서 엄마와딸사이를 찢어놓을수가없어 입양못보낸다 하였고 엄마와딸사이라하니 나와친구랑 이쁘게 잘키울수있다고 입양전에도수시로 이모님찾아와 부탁하여 고민끝에 정말 책임지고 키울수있다 잘키운다 조건하에 입양보내게 된것입니다
제가 좀더신중하고 의심해봤더라면 이러한일들이 일어나지않았을꺼고
무책임하고 제가 죽일년이고 죄책감에 정신적으로도 심적으로도 죽고싶습니다
저도 책임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
내가 그렇게 아끼고 어떻게해가면서 애들 키워온지알면서
니들은 내새끼들 아무렇지 않게 잔인하게 잡아처먹었지
쓰레기들아 우리애들이 받은 그고통 고스란히 너네도 받아봐
니들은 개 그냥 개라는 아무것도아닐꺼다라는 생각으로
처벌이 약하다는 걸알고 내새끼쥭음으로 내몰았지
산에서 크고 내가 좋은거 뭐고다해준거 알고 좋은애들이라고 말하면서까지!!!!!
아무렇지않게 잔인하게 고통스럽게 죽이고 잡아처먹고 다음날도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하하호호 장사하며 떠들었지!! 니들할거 다해가면서 이엿같은것들아
절대 니들 가만안둬 니처자식들도 니들이 한짓 잔인한짓거리들 다알아야
얼마나 잘못된지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받아가며 이잔인한것들
내새끼가 받은고통 니들도 니새끼들이 다치면 어떻게 되는지
고스란히 아니 그것보다 더한고통으로 돌려받아봐
니들 절대 가만안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