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새끼 고양이를 키운지 한 달차에 접어들고 있는 집사 입니다.
어렸을 때 부터 강아지나 고양이를 너무나 키우고 싶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친구 아는 분을 통해서 귀여운 코숏고양이를 입양해 데려왔습니다
.데려온 날 부터 많이 친해져서 잘 때도 같이 붙어서 자고 집안에 돌아다닐 때 마다 졸졸 쫓아다니는데 너어무 귀여워요...!!!!! 이게 바로 그 문제예요..ㅠㅠ
하루는 평소처럼 같이 자다가 깨면 항상 제 팔 사이에서 골골송과 꾹꾹이를 하다가 빤히 저를 쳐다보는데 그게 너무 귀엽고 행복해서 갑자기 이게 바로 행복인가??? 하면서 울컥 눈물이 나는거 있죠?? 원래도 눈물이 너무 많아서 괴로운 사람이였는데..
고양이랑 자다가 울다니요ㅠㅠ눈물 흘리는 중에 고양이가 옆에서 빤히 쳐다보는데.. 그것도 너무 귀여워서 울다 웃다 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이상한 집사로 볼수도 있겠네요..><
다른 분들도 반려동물 덕에 행복해서 우신 적 있으신가요?아님 저만 주책 맞은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
*아 혹시 저런 귀여운 고양이가 자꾸 저를 무는데.. 고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실수 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운데 너무 아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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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올리면 큰 실수를 하는 곳인걸 몰랐네요!!
그래서 급히 올려 보아요!><
얼굴에 짜장이 묻어서 이름은 짜장이랍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모두들 좋은 말씀들 감사드리구 반려동물들과 행복한 시간들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인스타 ZZZAZANG 구경 오셔도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