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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보고 싶다

ㅇㅇ |2020.05.25 00:44
조회 1,978 |추천 4
어제 목소리 듣자마자 펑펑 울고 내일 다시 연락 하겠다고 약속하던 너는 연락이 없고 한낱같은 희망도 없어졌다
그만만난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만한 사람이 없다
여전히 너가 그립고 보고싶다
근데 모르겠어 내가 또 다시 연락 하자니 나만 매달리는거 같아서 연락 안하고 싶은데 그냥 억지로 하는거 같아서
이제 더이상은 연락 못하겠다....
차라리 너가 다른 사람을 만나고 행복하게 지내지
원망하면서 잊을텐데
너무 보고 싶어서 오늘도 바보같이 울고 있어
언제쯤 괜찮아질까
너는 괜찮은걸까 모르겠어 하나도
나 너무 힘들어서 우울하고 눈물이 난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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