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페미 현실 정리해준다

ㅇㅇ |2020.05.25 21:41
조회 1,448 |추천 0
페미 현실 정리해준다.솔직히 이 글 니네 페미들이 봐도 반박 못할걸.
페미는 딱 두 부류로 나뉜다.첫 번째 부류는 멍청한 페미, 두 번째 부류는 지능형 페미.


우선 첫 번째 부류인 멍청한 페미는 소위 말하는 꼴페미다.
메갈 웜 트페미 등을 위시한 주작질과 말도 안되는 증거들 가지고 와서 어거지로 남혐하는 애들이지.얘네들은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느끼는 차별은 차별이고 남들이 느끼는 차별은 절대로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다.자기가 느끼는 차별은 느끼기 싫고, 남자들이 얻는 이득은 누리고 싶은거지. 그 뒤에 숨겨진 차별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은 채로.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이중잣대는 기본이거니와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지능이 낮다.마치 무슨 사이비 종교에 빠져있는 광신도처럼 자기가 읽고 봤을 때 자기 편이면 빨아주고, 아니면 듣거나 보지도 않으려고 한다.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할 줄 모르며, 누가 논리에 대해서 물어보면 직접 찾아보라고 말하는 것은 덤. 이건 만국 공통이다.
생긴거는 무슨 워크래프트에 나오는 이종족 같이 생겨가지고, 남자들과 함께 예쁘게 생긴 여자들도 혐오한다.가끔은 걸스캔두애니팡 이런 티셔츠를 입고 등장하기도 함.예쁜 여자들이 꾸미고 관리할 시간에 눕고 놀고 쳐먹기만 했으면서, 그 시간과 노력은 무시한 채로 예쁜 여자들이 인기를 얻는 꼴은 절대 보지 못한다.그냥 배알이 꼴리는거지.
유유상종이라고, 꼴페미 주변에는 꼴페미밖에 없어서 자기들은 그게 정의고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산다.오프라인 활동이나 별 말도 안되는 시위도 서슴치 않고 행한다.여자들의 인권을 위해서 하는 행위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그들이 원하는건 여자를 운전도, 일도, 신체 능력도 남자들보다 떨어지는 장애인 취급하여 자기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다.
생긴 것도 그렇고, 하는 짓도 그렇고 페미계의 전형적인 탱커들임.어차피 남초에서 말하는 페미는 보통 이런 이미지의 페미들이고 결국 욕은 얘네가 다 먹음.


두 번째 부류들인 지능형 페미들은 본인들은 페미니스트지만, 꼴페미들과는 다른 지성인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이 부류 페미들이 사실 더 무서운거임.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위의 꼴페미 돼지들과 달리 대학도 다니고 회사도 다니면서 마치 페미가 아닌 것처럼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산다.스스로는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며, 자기들이 하는 페미니즘은 꼴페미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고급진 페미라고 생각함.모든 페미가 꼴페미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정신승리를 함. 하지만 사실 얘네들은 영악한 족속들임.
우선 정말 자기들이 꼴페미가 아니라면, 꼴페미들이 남혐을 하며 난동 피울 때, 여성의 인권을 위해서라도, 혹은 페미니즘의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그들의 활동을 비판하거나 말려야 한다.하지만 이들은 절대로 그럴 생각이 없다.왜냐하면, 1번 부류인 꼴페미들이 남혐을 해서 남성의 인권을 떨어뜨려 놓으면, 결국 자기들에게도 이득이 되거든.
꼴페미들이 하는 여성 인권 신장 활동이 선을 넘은 것을 알고, 저들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을 알지만, 절대로 저들을 비판하지 않는다.오히려 속으로는 저들을 응원하는 마음도 있다.
그러다가 꼴페미들이 문제가 되고, 수면 위로 떠오르면 칼같이 꼬리자르기를 한다.모든 페미가 저렇지는 않다고, 우리는 저들과는 다른 페미라고 주장한다.
필요할 때는 저들과 같은 페미니스트, 필요 없을 때는 저들과 다른 페미니스트.
사실 1번에 비하면 덜 거슬리긴 하지만, 2번 족속들이 정말 영악하다.하지만 정작 1번 꼴페미들은 2번 페미니스트들이 자기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을 절대 알지 못한다.그 정도의 지능이 안되기 때문에.


나는 페미니스트 중에서 저 두 부류에 속하지 않는 페미를 본 적이 없다.만약 본인이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한다면, 본인은 부정하고 싶겠지만 사실은 두 부류 중 어느 쪽에 속해있다.
그런 사람이 네이트판을 하지도 않겠지만, 만약 본인이 두 부류 중 어느 쪽에도 속해있지 않는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둘 중 하나다.
페미니스트가 아니거나.아니면 사고가 불가능할 정도로 지능이 낮거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