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자면 현제 고소상태고 조사진행중에있습니다 사건이있고 고소한지 한달이나지났는데 진전이없습니다...
청원링크 바로가게하는방법은 저도 어떻게하는지모르겠네요...
많은관심감사합니다 더많이 알려지게 도와주세요... 같은피해자가나오지않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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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이 일하던도중 성추행을 당했고 가족들에게도 알리지못한체 혼자 끙끙앓다 결국 25살이라는 꽃다운나이에 스스로목숨을 버리는 선택을 했습니다... 폰이꺼져있어 연락이안되는동생이 걱정되 일하던직장에 전화하게되었고 그때야 성추행사건이일어나 힘들어한다는 사실을알게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사실을알고 바로동생에게 가고있었고 일하던곳 점장님과 직원이 동생이 살던 집에 먼저갔을땐 이미 세상과 등진 동생만있었습니다...
처음엔 사장님의 어머니오래된 친구분(60대로추정)이라며 자주 매장에오셨고 웃으며인사하고 장난도치고했다합니다.. 장난치는 수위가 높아졌고일하던 동생이 박스정리한다고 몸을살짝 숙인사이 다가와 손가락으로 여성의 중요부위를 쓸었다합니다... 녹취록에따르면 너무놀래 화를내니 가해자는 웃고있었다합니다... 그일이있고 사장님과 사장님의어머니,아버지에게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청했으나 해결하겠다는말뿐이였고 그이후 일하는 내내가해자는 매장에 거의매일왔다합니다.. 일하러가는게 무섭고 공포스럽다고 차단해달라해도 알았다는 말뿐이였고 가해자역시 아무일없다는듯 매일 드나들었다합니다
그렇게 결국 동생은 일을그만둘수밖에없었고 경찰에 신고했다하니 신고해봤자 아니라고하면 아무소용없는데왜신고하냐고 그건아니라며 언성을높혔고 조집사님이라 불렀기에 성함을 갈켜달라하니 내가 어떻게 갈켜주냐며 신고는하는게아니라며 가해자를 감싸기까지했습니다... 그러는와중에 일하러나와달라고했고 매장이커지면 한자리주겠다는식으로 회유까지했습니다...
배달만 전문으로하는 매장이다보니 당시 일하던곳엔 씨씨티비조차없어 발뺌만하고있습니다.. 거짓말탐지기도하러갔으나 따갑다아프다는이유로 하다 도중에 그만두게되었다고합니다... 동생이 하늘로떠난마당에 무슨소용인가싶다가도 더이상 동생과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기를 바라는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경찰과 해바라기센터에 왜 가족에게알려주지않았냐하니 성인이고 알리기를 원치않아 알리지않았다합니다... 나쁜일들은 그렇게 잘알리면서 왜... 피해자혼자 이렇게 놔두게됬는지 한탄스럽습니다... 저라도알았더라면 비극을 막을수있었는데 하는 생각에 너무괴롭습니다..아직도 마지막통화할때 언니야..보고싶다... 하던 동생목소리가 생생합니다.. 그게 도와달라는건지도모르고 나도보고싶다고 다음달에보자고 넘겼던 제자신이 너무밉습니다... 부디 널리널리 알려지게 도와주세요... 다시는 동생과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게 피해자가 더괴로운세상이되지않게..가해자는 아무렇지않게 주말이면 교회를가고 일상생활을 한다합니다... 방치하고 협박회유를했던 매장도 멀쩡히 하고있습니다
그사람들 동생마지막길에도 오지않았습니다... 점장과 같이일했던 동생만왔을뿐입니다.. 제발도와주세요 많은사람들이알수있게...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9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