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촉은 내가 대부분 잘 못 느끼고 있는 경우가
많을 까요,
그 또는 그녀가 헷갈리게 느끼도록 추파?를 던지거나
그 호감이란 감정이나 관심이 작더라도 어떤 감정을 가지고 대했기 때문일 경우가 많을까요?
(어장 관리, 간 보기 이런거 말구요! 막 티를 내진 않지만 무언가 그냥 느껴지는 기운?이 그런 것이라면요. 별 내용도 없고 건조한 일상 대화하면서 눈이 마주칠 수 밖에 없는건데;; 그 사람 동공도 원래 그런 분위기인 걸 수도 있어요)
딱 그정도라서.?
착각하는 사람의 탓 일까요, 착각하게 하는 사람의 탓 일까요.
+내가 좋아하고 있어서 기대하는 마음에
스스로 만들게 되는 묘한 기운 인건지 알고싶어요;
보고싶은 것만 보려는 심리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