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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난 수녀님들

ㅇㅇ |2020.05.26 06:55
조회 31,524 |추천 359
추천수359
반대수6
베플잊고있었네요|2020.05.26 12:24
어릴적 할머니 보러 가면 항상 밝게 웃어주시던 어린맘에 외국인이 신기했던 나는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항상 밝게 웃어주시던 분들 벌써 37년전 입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수녀님들 덕분에 좋은 곳에서 웃으면서 지낼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자꾸 눈물이 나는데 더이상 말로 표현 못하겠습니다 정말 천사가 있다면 두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곳에서 남은 시간 배풀엇던 축복만큼 다 받으면서 꼭 행복하셔야합니다 사랑합니다
베플ㅇㅇ|2020.05.26 15:22
20대 꽃다운 나이에 나병촌에 와서 40년 넘는 시간을 봉사와 사랑 헌신으로 보내다 일흔의 나이에 본국으로 가신 두 수녀님...글을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사랑은 실천이라죠. 누구나 생각은 할 수 있지만 행동하는 실천으로 옮기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죠...주님 곁에서 봉사하는 삶에 감동과 경외심이 절로 나옵니다. 남은 여생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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