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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의 차기작이 밀리는 이유

ㅇㅇ |2020.05.26 12:28
조회 18,280 |추천 37

 

 

원빈은 지난 2009년 <마더>, 2019년 <아저씨> 이후로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고 있음








원래 원빈은 2012년에 나올 드라마에 캐스팅 논의를 하고 있었음



드라마 '다모'로 유명했고,

 

지금은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유명한 

이재규 PD의 신작 드라마.


원빈측도 긍정적인 반응이었음.


단, 촬영전까지 외부에 알리지말라는 조건을 걸었는데





 


기획사에서 이걸 유출하고 마케팅을 함

원빈이 캐스팅 된다는 기사가 바로 나버림

그래서 원빈은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이승기가 캐스팅 됨 







 

이후 나온 드라마가 <더킹 투하츠>















 

이 후, 노희경 작가와 드라마 캐스팅 논의를 함.


원작이 있는 드라마였는데,

원빈측은 드라마 참여에 긍정적이었으나

주인공 직업에 이견이 있었음


원빈은 주인공을 원작과 동일한 호스트로 가길 원했고,

노희경 작가는 한국 정서에 안 맞다며 갬블러로 가자고 함.


이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고, 결국 하차하게 됨





이후 조인성이 캐스팅 되고


 

<그 겨울, 바람이 분다>라는 작품이 나옴














 

원빈의 버킷리스트가 

이창동 감독 영화에 출연하는 거였음


이창동도 원빈을 원했고,

원빈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시나리오를 작업함.



 

 


원빈이 연쇄 살인범,

설경구가 형사,

그리고 장쯔이가 중국의 직업여성으로 출연하는

영화를 제작하고 있었음.


시나리오가 마무리 단계였고,

제작사는 그 해 10월에 촬영한다고 인터뷰까지 했었음




 



그런데 이창동이 촬영 직전, 

알 수 없는 이유로 영화를 엎었고

이창동이 인터뷰를 통해 이 영화를 더 이상 제작하지 않을거라고만 말함.


그리고 원빈은 이창동의 시나리오를 계속 기다릴 거라고 얘기함






 

원빈은 16년도 이후,

'스틸라이프'라는 영화에 굉장한 관심을 가짐.


영화제작사에 직접 판권구입과 

리메이크 제안을 했을 정도.


근데 시나리오가 나온 후에

시나리오의 완성도에 크게 실망함

그리고 제작이 보류됨.







원빈은 이 기간동안 다음의 영화와 드라마를 거절함

 

 

 

 

 



이러한 다양한 이유로 현재 계속 미뤄지는 중임.




 

추천수37
반대수1
베플ㅇㅇ|2020.05.27 09:09
어울리는게 하나도 없어서 왜 안하는지 알겠음
베플ㅇㅇ|2020.05.27 11:54
근데 요즘 한국 영화판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감 대중적인 흥행이랑 작품성 둘 다 잡은 한국 영화가 진짜 없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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