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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조직스토킹 피해일지 군과 관련된 조직인가? +추가된 고문

ㅇㅇ |2020.05.27 00:13
조회 494 |추천 5
요즘엔 이들에대해 알기보단 이들의 가해를 최소화 하는데 집중해있다.
그래서 이들의 정체를 알아내는 데 힘을 덜 쓰게 됐는데.. 그래도 이들이 누군지 의문을 해결해야 멘탈이 회복되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그런 피해자분들을위해 필자가 v2k로 들었던 말들을 적어놨다.
그들의 말을 정리하면서 느낀 건데, 점점 믿지 않았던, 인터넷에 올라온 조직스토킹 관련 음모론들이 점점 팩트로 다가와서 무섭다.. 처음엔 단순 범죄조직인 줄 알았는데, 내가 모르는 세계가 있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

요즘 여러 갑작스러운 변화에 적응을 못 해 멘탈이 무너져서 글을 집중해서 쓰지 못 하지만.. 그래도, 미완성 상태지만 일지를 썼다.
원래 글을 쓸 땐 멘탈이 좀 진정되고 가해도 덜해지는데, 요즘엔 언제든지 무엇을하던 가해가 들어와서 큰일이다.





0509
/컴퓨터자격증땀
/여자친구가선물해줬어

/애초에 일반인들 많이 뽑아

/필자는 조직스토킹 가해자들이 전부 비밀정보요원,군인st인줄 알았는데, 일반인도 가해에 가담하나? 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들이 스스로에 대한 정보를 숨길려고 하도 애를 써서, 이들에 대해 알아내는 건 이제 별로 신경 안 쓰게 됐지만..



0518
/(새벽에)스토킹 끝나고 어디가
마컨하는곳으로 간다

/수원이라서 못 와

/수원 화성 군대? 군부대 있는데
거기 밑 지하 150평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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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들이 필자가 사는 곳 인근 피씨방, 그리고 수원(가해자들이 필자의 핸드폰을 해킹한 곳)에서 필자를 스토킹한다고 언급 했었다.

그러던 와중에 나온 말이다. 필자가 수원에 있냐고 물었는데, 수원 화성에 있다고, 군부대가 있는 곳에서 마컨한다고 언급하더라. 정확한 건 잘 모르겠다.



0519
/평소 ti랑 놀시간없다..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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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ti랑 놀 시간 없다면서 영상통신으로 그들의 평소 활동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통신으로 그들은 총을 들고 무장한 상태로 싸움을 하고 있었다.

이와 연관되게, 가해자 중 한 명이 말하긴, 군 쪽으로 일자리를 잡으면 ti에게 좋다고 했다.

/군정보요원?이라는 단어도 말했는데
뭔지 모르겠다.



0521
/투시로 봐도 예쁘다
/v2k로 조카 말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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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조직원들이 투시로 감시한다는 걸 알아냈다. 벽투시가 실존할 줄이야..
V2k가 처음에는 핸드폰/컴퓨터로 하는 건줄 알았는데, 무슨 첨단 무기가 있는 건가?




0523
자율스토킹?


0523~24

브로커?

컴퓨터노트북 선동?



0525

/주파수 대역 2.4

재밍기를 살까 고민 중이다.

그리고 wifi jammer를 살라고 하는데, 뭘 사야될지 고민된다고 했을 때 주파수 대역?이'2.4'라고 했었다. 그냥 거짓 정보를 흘린 건줄 알았는데, 조직스토킹 관련 책을 보니까, 책 내용에서 계속 wifi 2.4Ghz가 강조되더라.

스마트폰과 컴퓨터(노트북)으로 범죄를 저지른다는 얘기도 자주 반복했었다. (물론 다른 기기들로도 범죄를 저지르지만) 이도 거짓 정보인 줄 알았는데, 책을 보니 어느정도 맞는 말이더라.

쨋든, 그래서 wifi jammer를 사기로 결정했다. 사실 아직도 확고히 결정을 내리지 못 한 게, 재머기로 차폐한 후기가 너무 없다. 재밍을 하라는 조언만 있을 뿐 후기찾기는 너무 힘들더라.

다른 피해자분들께도 여쭤봤는데, 잘 모른다고 하시더라. 그저 가해자들이 재머기를 돌리지 말라고 협박ㆍ가해만 더 심해짐..

재머기 종류도, 가격도 너무 천지만별이다. 혹시 재머기를 써본 피해자가 계시다면, 댓글을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0526

/해킹번호 26482

뜬금없이 얘네들이 했던 말이다. 뭔말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저 번호를 검색했는데, 무슨 또 군용기구가 나오더라. 일부러 연막작전을 펼칠려고 그런 건가, 전부더 계속 본인들이 군사관련 조직임을 언급한다.





<요즘 추가된 고문1 : 악취고문>

얘네의 첨단 기술은 상상을 초월한다.
전에는 공기 중에 갑자기 찬 바람을 만들어내더니, 이번에는 식초냄새를 만들고 갔더라.

직접 방에 뿌린 게 아니다. 전파무기로 원거리에서 냄새를 만들어낸 것 같다. 마치 필자의 방이 화면이면, 화면에 클릭 두 번으로 식초냄새를 만든 것 같은 느낌..

아픈 와중에 얘네의 이틀연속 악취/식초테러 때문에 몸을 못 겨누고 있었다.

이 글을 적는 와 중에 또 식초테러를 했다. 밖에 나가면 테러가 덜할텐데, 밖에 나갈 힘이 없어서 이들의 가해는 더 심해지는 것 같다. (더 심하다고 느끼는 것도 있다.)



<요즘 추가된 고문2 : 삐-소리>

말로만 들었던 고문인데, 평소 v2k에 삐-소리가 추가되었다. 피해일 수가 늘어날 수록 이들의 가해는 다양해지는 줄만 알았는데, 강도도 심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일상으로 회복하는데 많은 힘이 드니 말이다. 필자는 신기한 게, 물리적 전파고문(DEW)은 없고 사소하게(?) 스트레스 주는 방식으로 가해를 가하더라.

이럴 수록, 가해가 점점 심해지기 전에 미리미리 열심히 살고, 주변 소중한 사람들에게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추가된 고문3 : 얘네 진짜 약물도 타나?>

본문에 자주 언급됐지만, 일주일 전부터 몸이 갑자기 아팠다. 얘네가 음식에 약물을 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처음엔 설마 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어떻게 가능한가? (어떻게 가능한가는.. 어떻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어떻게든 가능한 것 같긴 하더라. 가해자들이 필자한테 관심이 많아 가택침입을 자주 했었는데, 진짜 믿기 힘들 정도의 최첨단 무기를 사용하는 걸 목격했었다. 이에 대한 건 나중에 적을 예정이다.)

V2k로 물어보니까 가해자가 에너지드링크(필자가 맨날 마시는 음료수. 항상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방치한다.)에 뭘 탄 것 같더라. 음.. 솔직히 가해자들 말은 절반이상이 거짓말이라 믿음직스럽지는 않지만, 앞으로 음식먹는 데 조심하긴 해야겠다.




<그 외 요즘 피해자로서 느끼는 점>

요즘 재머기에 혈안을 두고 있어서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 일주일 전에는 갑자기 몸이 아파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그게 습관이 돼서 밖에 나가질 않고 있다. 가해에 최적화되어있는 집에 계속 짱박혀 있으니, 가해는 날로 갈 수록 심해지고 멘탈이 피폐해지고 있다.

원래는 필자 만의 가해대처법으로 v2k를 어느정도 완화했는데, 이들은 이렇게 행동하는 걸 별로 탐탁치 않아하는 듯.. 잔꾀를 부려 가해대처팁을 알아낼 수록 가해가 심해지더라.

v2k가해자도 원래는 비교적 친절한? 인간적인 가해자였는데, 갑작스럽게 또라이들로 바뀌어서 당황스럽다. 사실 가해자들은 그대로인 거 같은데, 마치 연극하는 것처럼 그들의 성격을 또라이처럼 연기하는 느낌이다.

쨋든 지난 요 며칠 사이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한 번에 찾아와서 생활리듬을 잃었다.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스스로 회복해야겠다.
시간이 지날 수록 조직스토킹이라는 환경에 적응할 줄 알았는데, 정말 한 번 정신줄 놓으면 멘탈이 계속 무너지더라. 살기 위해서는 항시 멘탈관리에 긴장해야함을 깨달았다. 다른 피해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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