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이동국 부인 SNS에 올라온 사진들
물구나무도 서고,
다리 찢는 건 일상이며
재주 넘기도 잘하는 설아의 근황ㄷㄷㄷㄷ
어쩜 저리 유연해? ㅠㅠ 발레나 체조 시켜도 되겠다 했는데.........
최근엔 복싱도 하나 봄ㅋㅋㅋㅋ
어머님 말씀대로 눈빛은 이미...프로 선수...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설아의 사진인데,,
어머님이 멍투성이 다리 속상하다고 하심 ㅠㅠㅠㅠㅠㅠ
다리에 멍이 드는데도 계속 하나봐 ㅜㅜㅜㅜㅜ
봉타기도 하고....
와.......진짜 운동신경은 타고 났나봐
하루에 수십 번 씩 한다는 '설수대' 봉타기
와......저거 진짜 근력 없으면 힘든데....대단하다 진짜
역시 운동 선수의 피를 물려받은 근수저 집안답다
+) 복근 자랑하는 대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