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A고 내신산출하면 아마 석차 5등안으로는 나오지 않을까싶음.
지필은 항상 1등아니면 2등만 했는데 가점수인가 뭔가 그 추가로 2점씩 주는 거 1학년 때 0.5채우고 2학년 땐 아예 안채워서 내신 ㅈㄴ 까였음
1. 갓반고
걍 집 나가면 바로 앞에 있는 ㅆㅅㅌㅊ학교임 2등에서 많으면 3등까지 서울대 가는데 내신따기 어려움. 2점대도 고려대 가는 킹갓반고. 근데 내신따기 좀 힘들어서 상위권 제외 다 나가리임 3점대 이렇게 나오면 수시보다 정시로 가는 게 유리해서 정시 조짐. 그리고 공부 잘하는 애들 ㅈㄴ 몰림(나랑 점수 다투는 애 여기간다함 ㅋㅋㅋㅋ)
2. 일반고
집에서 차타고 10분정도 걸림. 몇 년동안 꾸준히 서울대 1명씩 보내는곳. 작년 1등은 메쟈의 갔댔나(1.02). 근데 문제 ㅈ붕신같이 내는 거로 알음.
이 학교에서 작년에 메쟈의간건 기적일 정도로 생기부 몰빵 ㅈㄴ 한거로 앎
경시대회나 탐구대회같은 상은 싸그리 다 저 1등이 쓸어감.
걍 실적은 지방일반고 수준
3. 전국자사고
집에서 걸어서 15분? 20분정도 걸리는 학교임. ㄱㅆㅅㅌㅊ학교인데 가서 잘할자신 없음. 재수 ㅈㄴ 많이하는 거로 알고 학비도 개비싸고.. 가고싶긴한데 현실적으로 수도권 애들한테 쳐발릴 거 같아서 무서움.
수학은 지금 미적분 깔짝거리면서 수1마더텅&뉴런 풀고있고 국어는 학원 다녀서 학원에서 주는 거만 하는데 고1 모고 기출 사서 푸는중인데 1~2나옴 ㅂㅅ일 땐 딱 턱걸이 2나옴. 영어는 고3 수능 1나옴.
무조건 이과 가긴할 건데 아직 정확한 목표가 없어서 어디학교를 가야할지 잘 모르겠.. 수학학원쌤은 3번가면 털릴지도 모르니까(학원에 저학교 다니는 고2있는데 모고가 92인데 내신이 7이더라) 내신 따게 2번가자하는데 솔직히 안 끌림.
어디가는게 나을 거 같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