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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댓글 지우는 심리가 뭘까

제목 그대로야 헤어진지 한달 좀 넘었는데 한 3주정도 됐을때까지는

전남친이 사귀는동안 내 인스타 게시물에 댓글달고 좋아요 눌렀던거 하나도 안 지우더라고

그냥 생각 못한건 아닐거같은데 타이밍 놓쳐서 그런거같아

 

한 3~4주쯤 됐을때 내 인스타보니까 좋아요랑 댓글 전부 지웠더라 사귀기 전에 남겼던것까지,,

그리고 오늘 헤어진지 5주정도 됐는데 연애의 과학이랑 우주의꿀차같은 연애 관련 인스타있잖아 거기에 내가 걔 태그하면서 서로 댓글 주고받았던것들 자기가 남긴 댓글만 싹 지웠더라고

먼저 댓글 단건 나여서 아예 지우진 못하고,, 그래서 나도 다 지우긴했는데,,

 

이거 무슨 심리인걸까? 그냥 헤어졌으니 사귀는동안 주고받은 댓글 다 지우는게 예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걸까? 내 인스타 말고 저런 연애관련 인스타는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남긴 댓글 어차피 잘 못볼텐데 그래도 혹시 볼 수도 있으니까 지우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

 

전남친이 저거 지우면서 무슨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단편적으로는 미련이고 감정이 남아있는걸로 안 보이는데,, 심리는 모르는거겠지?? 그냥 지우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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