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고발하고싶어요 ....
태와다
|2020.05.29 23:30
조회 201 |추천 0
저는 태국에서만 12년정도 살았습니다 ..반려견두마리와함께요 ... 요번 코로나가 터지면서 어쩔수없이 모든걸 다 정리하고 한국으로 오기로 결심을했어요.. 반려견 혈청에 관하여 과정도 너무 힘들었고 기다리는시간도 더뎌서 맘쪼이면서 준비를 햿었고 29일 아시아나 비행기 724 새벽 1시에 출발하는 티켓을 끊었네요 반려견 서류와 ...미리예약 권에 관한 모든준비를 마치고 아이들도 보내야하니 조금 일찍 도착했어요 수화물로가는아이는 솔개구도 심하게되어 병원에 빨리 가고픈맘에 병원에ㅠ미리 예약도했고.. 혈청 시작과정도 힘들었는데 ...공항도착하자마자 아주 큰 난관에.산넘어 산이더군요 .. 나몌감했어요 첨에는 땡깡만 부리다 ... 수화물로 보내야하는 아이가 갑자기 꺼내달라고 짓기 시작하는데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끄낼수도 없고 마스크를 당장 씌었네요 ...그런데 힘이 너무 좋아서 빼서 또짓고 반복하다가 남들한테 민폐견이 될정도로 제가 당황했지만 티켓을끊고 빨리 보내는게 낫겠다 싶었죠 허나 ... 강아지들때문에 그과정역시 빨리 끝나질 않았네요 ... 그안에 가방 하나를 추가로 여행사 에서 공짜로 해주기류로했는데 .. 그것도 처리가 안되는 바람에 제 생각과는 거리가 멀게 시간아 더 오래걸렸어요 ..제가 가방 값을 낼이유는 없었기 때문이죠 ... 강아지가 짓는것도 신경쓰였지만 어쩔수 없이 하나하나 해결하다보니 ... 강아지 티켓도 끊어야하고 오래 걸리더군요 ... 짓는거 신경쓰이지만 저혼자 너무 바빴어요 ㅠㅠㅠ 그래서 모든걸 준비가 다 마무리가 되어서 다시 강아지를 화물칸에 보내려고 준비를 하는과정에 ..한국사람인 남자직원이 저한테 올이유가 없는데 오도니 강아지가너무 짓어 귀가 아프다는식으로 두번째 손가락을 귓구멍에 살찍 데다 빼더니 ..아프다는 식으로 제스처를 취하며 인상을 살짝 찌푸리더군요 상당이 기분이 나빴어요 ..그런데 저에게 와서 하는말이 .. 강아지가 너무 심하게 짓는거 아니냐고 ... 저두 이미 지칠떼로 지쳤었고 ..비행기도 첨티고 케이지안에 갇혀 오래있던것도 그렇고 사실 다리상태가 마니 안좋아 저희개가 굉장히 예민했던건 사실입니다 ..저두 민망할정였으니까요 ... 그래서 제가 아 죄송해요 아이가 원래는 안그러는데 상당히 예민해졌나보다고 말했더니 강아지 티켓 끊을 때도 끊이지 않고 짓던데요?? 라고 말하는데 가시그 있더라고요 ... 그래서 아마 안으로 들어가면 짓지 않을거예요 했더니 ... 이렇게 심하게 짓을 개였다면 미리 강아지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오셨어야하는 거 아니냐며 저를 훈계를 하면 쫑크를 주더군요 .끄후말 이런식으로 계속 짓게되면 ...비행기 중도에 내리셔야하는 상황 생깁니다 아래에서 울려서 시끄러워지면 다르분들 피해가서 강아지 못데려 가세요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속상 하더라고요 . 분명 그말투는 친절한 말투가 아니었어요....사실 저도 우리 아이가 불리불안도 심하고 이빨로 물어뜯어 이빨깨지례까 손으러 긁어 발톱 다칠까 넘 걱정돼 ..수면제를 고라 안해본건 아니예요 .....제아이 성향을 제가 더잘아니까요.. 그런데 요즘 약을 먹이면 태워주질 않고 아이한테 오히려 좋지 않으니 어떻게든 잘견딜것이니 절대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아시아나 강아지 예약 할때에도 약에 관하여 명시도 되어있구요 ... 상당히 맘도 상했지만 너무 나도 기분 더러웠습니다 ..물론 심하게 짓긴 했지만 반면 내돈 내가내고 강아지비용과 이것 저것 알아본건 난데 .. 내가 왜 손님들도 아니고 아시아나 직원에게 왜 이런말을 들어야하지 라는 생각에 .... 내돈내고 내가 죄송하다하고 고생은 고생데로 하고 직원들이 일절 몸으로 움직이지도 않는상테에서 도움도 없었는데 ... 라는 생각에 아는언니한테 전화해서 만감이 교차해 화도나고 속상하고 엄청 울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이글을 올리고 아시아나 항공사에 컴플레임을 걸거예요 ... 이거보시는분들도...아시아나 항공사 직원인성은 아셔야 할것 같아 이렇게 올립니다 ... 아시아나 전화해서 제가 어떻게 말을 해야 그사람에게 ... 사과를 받을수 잇을까요 ? 직원과 손님이라는 이유로 갑질을 하려는게 아니고요 ...제가 제돈내고 정당하게 돈다 다주고 단지 아이가 계속 짓었다는 이유로 제가 이런 무시를 당해야하는건지요 그사람에게 사과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은 방법이 될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