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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인줄 알았는데 호의 였던듯..

jj |2020.05.30 01:10
조회 10,222 |추천 37
그동안 함께한 시간이 늘면서
당신의 행동에 대해
좋아하는 마음인지 친절함인지
많이 헷갈렸었다..
나에게만 표현하는 특별함 인 줄 알았다..
내 감정이 휘둘릴까봐 두려웠었고
그때마다 맘을 접어보려 했지만
그 때 마다 나를 다시 당겼던 당신이기에
내 마음은 당신으로 천천히 물들어 가고 있었다
좋나하게 되었다 시나브로..

이제와 생각 해보니
혼자서 많은 의미 부여를 하고 있었던 것 같네요
그냥 모두에게 잘해주는 거였는데..
그래도 고맙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얼음장 같던 내 마음이 말랑해졌음에
감사해요
추천수37
반대수7
베플J|2020.05.30 06:13
친절함 뒤에 숨은 유일한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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