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작가님 힘드신것도 이해가고 연재 줄어든것도 충분히 이해 가능함..글킨하지만.그치만. 솔직히 좀 속상하긴하다 ..ㅜ 일주일중에 젤 애매한 수욜 윰세 기다리는맛에 12시까지 안 잤는데 ㅜ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