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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죽은 귀신붙은 장모 및 처가식구들..

또바기 |2020.05.30 15:38
조회 16,870 |추천 38

처가식구들 놀기좋아하는건 알지만..때와 장소 좀 가려서 놀았으면 좋겠다.
난 5년전부터 뇌출혈로 장애판정받고 몸도 불편한데. 때때마다 놀러다니는건 참 안빼먹는다. 장모도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고작 얼마나 됐다고 우울증 걸릴거 같다느니 xx해가면서 놀러 처간단다. 가면 자기나 갈것이지.. 꼭 말잘듣는 남의 부인을 꼭 데려간다.
지들이랑 어울려서 하루가 멀다하고 술처먹다가 장인도 간경화로 돌아가셨는데, 사위인 나까지 뇌출혈이 와서 제구실 못하고 이러고 사는데.. 매달마다 몇번씩 술판을 벌여야 되나보다. 술에 환장한 인간들..

추가. 내 수발 든다고 하는데.. 진짜 1도 모르는 소리하지좀 마세요. 집안일 내가 90프로이상 하고, 청소 설겆이 빨래는 내몫입니다. 음식도 제가 할때가 많구요.
부끄럽지만 한달에 부모님께서 50만원 보내주셔서 그걸로 살림하고 공과금 내고 합니다.
아내가 버는건 본인통장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집도 제가 돈벌때 제가 산겁니다.

추천수38
반대수27
베플ㅇㅇ|2020.05.31 03:07
쓰니 수발하느라 힘든 와이프 좀 쉬게 놔두세요.
베플ㅇㅇ|2020.05.31 09:14
님뇌출혈 왔으니 주변사람들은 님죽을때까지 평생 불행하게 살아야하나요;?
베플No|2020.05.31 12:18
사댁에서 그랬어보ㅏ 여자들 지랄지랄 했을듯 결혼한여자들 공통점 맞벌이는 싫고 살림육아는 같이해야한다고 주장 신랑이버는 돈 지들 친정부모 용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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