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 나한테 하는 사소한게 맘에 안들때

학생이고 겨울 방학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갑작스럽게 다구리까이고 방학 내내 힘들게 지내다 옛날에 친했지만 연락 끊긴 친구 한 명과 학원에서 만나 친해지며 지내고 있어요. 반 배정도 같이 붙어 좋았는데 요새 그 친구가 그 전과 다르게 막 대하듯(?) 하고 좀 시비거는듯 하고 그런 느낌이 있어요..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데 제가 보기에는 좀 별로인 느낌이 있어요.. 방학 바로 전에 주변에서 어이없게 따당하고 주변 인맥이나 친분도 다 끊기고 겁나서 다른 사람에게 연락하는게 좀 두렵기도 해요.. 그래서 다른 학교 친구 몇몇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 친구를 좀 의지하고 조심스럽게 대하는게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성격이 좀 불편한건 대놓고 얘기하고 잘 안참고 싫은건 싫고 별로인건 별로 이런 성격인데 다구리 까이고 나서부터 좀 소심해 지기도 했고 그 친구한테 많이 의지도 했던거 같아서 그냥 잘해주고 했던거 같은데 요즘따라 그 친구가 저에게 하는 모든게 부정적인 느낌이네요..ㅠㅠㅠ 만나도 저는 제 시간 내서 만나려 하면 그 애는 그냥 시간 남아서 만나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직접 얘기를 해서 오해나 이런걸 풀거나 하는게 나을까요...? 그 이후로 사이가 어색해 질까 걱정이기도 해요.. 아무래도 어색해지거나 조금 멀어져도 직접 말하는게 좋겠죠..? 아무나 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