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밑에 외대 나와있길래..
생각 나는 썰이 있어서 .. 끄적여됨
친구가 외대 다니고 있어서 시험기간 놀러갔음..
분명히 시험기간은 대학교 마다 비슷할 터인데..
도서관이 텅텅 비어있음.. ;;
그리고 외대라고 외국인 학생들이 좀 있던데..
한국인 여학생과 교수님이 맞담배 피면서 이야기 하는거 보고 충격먹음..ㄷㄷㄷ
공대 출신인 나로선 담배피는 여성분들 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교수님과 맞담배라니..
나름 15~20년전 문화적 충격의 경험썰임..ㅋ
신선했단 말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