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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다람쥐 부터 트랜스포머까지~CG의 끝은 어디인가

illddo |2007.11.20 00:00
조회 731 |추천 0
    <앨빈과 슈퍼밴드>   그러니까 얘네들이 실제처럼 움직인단 말이죠?   이 세상 이제 안되는일이 없군요       1. 별다방 커피도 마시고       2. 기타도치고          3. 식기세척기에서 샤워도 하고     4. 사람이랑 같이 동침도하고       5. 랩까지 구사하는 구나~!!             <스페이스 잼>   토끼와 마이클 조단이 농구를 한다..   워낙 오래된 영화라 입체감은 없지만   당시에는 나름 신선한 실사 합성 영화 였던것 같네요               <데스노트>   만화가 워낙 훌륭해서 조금 실망했던 영화   차라리 3d 애니매이션으로 나왔더라면..                 <가필드>   엽기 고냥이 가필드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뭔가 거만한 표정과 지가 사람인줄 아는 성격까지   저의 이상형입니다               <트랜스포머>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어릴적 꿈에만 그렸던 로봇이 살아 움직인다   2탄이 기다려질 뿐입니다             힙합다람쥐 부터 로봇까지   영화 속에서는 모든것이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 맛에 영화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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