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의 연소에 의하여 열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장치를 기관(Engine)이라 한다.
왕복운동형 기관은 피스톤(piston)의 직선운동이 크랭크 축(crank shaft)의 회전운동으로 변환될 때, 피스톤은 크랭크 축이 1 회전할 때마다 일정한 거리를 1 번 왕복한다.
피스톤의 상사점과 하사점 사이의 거리를 행정(stroke)이라 한다.
피스톤이 맨 위에 올라갔을 때의 점을 상사점(TDC), 맨 아래에 있을 때의 점을 하사점(BDC)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