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인데
아줌마,아저씨들하고 일하기 왤케 짜증남?
지들이 하는 일만 일이고 남이 하는 일은 일이 아닌가봐
별로 안급한 서류 부탁하길래 급한 일 하고 보내준다 하니까 개비웃는데
ㄹㅇ 아구창 쳐버리고싶음
심지어 내 상사도 아니고 그냥 거래처 직원인데 ㄹㅇ 얼굴 한번 본 적 없으면서
전화로 반말 존댓말 섞어가면서 은근슬적 반말하고 말 툭툭 뱉고
전화 받아도 지 할말 끝나면 걍 끊음 개패고싶다
상사도 똑같아
컴퓨터 조작도 제대로 못하면서 느릿느릿 일처리하길래 뭐하나 봤더니
간단한 타자치는거나 서식 고치는거 계산하는거 하고있음
그냥 나 주라고 내가 하겠다고 해도 걍 쌩까고 고집부리면서 컴퓨터 만지작 만지작
덕분에 마감 전에 일 촉박하게 아랫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일 마무리 짓는데 ㄹㅇ 개짜증
지가 일 하고 있을때 다른 일 검사 받으러 가면 급한거 아니니까 나중에 하자 ㅇㅈㄹ 하면서
나중에 가선 다른 일 왜 안했냐고 왜 자기한테 검사 안받냐고 타박하는데
어떻게 행동해야함?
그래서 일 다 했고 검사 받으러 간거다 얘기하면 지 불리한 상황 되니까
지 말만 하고 문 쾅 닫고 나가버리는데 어떻게 받아줘야됌?
내가 맡은 주 업무 외에 자기 업무 도와달라는 핑계로 이일 저일 다 시키는데
신입이고 어차피 나중에 내가 맡을 업무이기도 하니까 배운다 생각하고 닥치고 하고 있는데
ㅈㄴ 하대할땐 상사고 어른이고 뭐고 그냥 주먹 내리 꽂고싶음
일 때려치고싶다 진심으로
다들 무슨 일해
다른 일로 넘어가고 싶은데 ㄹㅇ 고민중임 씨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