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볼날을 위해서
기다리겠습니다
저도 사실 그녀를 좋아하는
제마음에
당황스러워서
방황을 했는데
마음이란건 제마음대로
안된다는걸 알았습니다
사실 좀 두려워요...
저혼자만의 사랑이라면
잊어야할테니..
억지로라도 그녀를 잊어야할테니..
그게좀 두려워져요..
한동안 혼자 한강도 자주가고
생각도 많아지고
고민도 많았는데
그런데
결국 후회는하기싫어서
좋은걸
안좋은척하기도힘들어서
그녀를 기달릴게요
바쁘다고했죠...
좀더 기다릴테니
기달린만큼
그녀를 본다면
아마 웃고있을것 같습니다
아마..
너무좋은걸 티나게 웃고있을것 같습니다
아마도
전 너무 행복할것같아서
다시 그녀를 기다리겠죠..
공실님...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