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치원때 1년?넘게 나 좋다고 따라다니던 남자애가 있었거든 계속 나 쳐다보고ㅋㅋㄱㅋ 난 그게 창피해서 모른척하고 그러다 내가 다른지역으로 가게되서 마지막날에 걔가 할머니랑 같이 와서는 나한테 보라색 레이스달린 공주빗같은걸 선물로 줬었어 좋아했다고 하면서ㅋㅋㅋㅋㅋ 애기들끼리 그랬다 생각하니 커엽... 어쨌든 결론은 갑자기 뭐하고 사나 궁금해졌는데 이름이랑 얼굴 다 생각이 안나서 못찾겠더라 유치원 위치만 기억나네.. 다들 찾고싶은 사람 없어? 빗을 이사하면서 잃어버려서 그렸는데 너무 똥손이라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