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오빠랑 썸 아닌 썸을 타고 있습니다!
나이 차이는 오빠 30살 저는 22살 입니다!
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다른 분들이랑 같이 술을 마실때
저는 저랑 똑같은 사람을 만나야한다는 둥
잠시 연애 좀 쉬는게 좋을꺼 같다는 식으로 말을 해요..ㅠ
그래놓고 다른분들이 다 가고 저희 둘만 남으면
괜찮냐면서 휘청거린다고 손 잡아주고 기대라고 안아주고
제가 집 도착해서 잠들때까지 전화도 하거든요
또 한강가서 피크닉했을때도
제 허벅지 베면서 머리 만져달라하구용
이러는게 썸인가 싶다가도 제가 물고기가 된 느낌이에요ㅠ
다른분들 눈에는 서로 좋아하는게 보인다 그러고
오빠가 직원이라서 다른분들한테 티를 못내는걸까요?
아님 정말 어장 이런건가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