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학교랑 비교해서 읽어봐!!
난 참고로 타지역에서 혼자 가서 아는애 ㅈㄴ 없엇음
1. 등교
일렬로 간격 서서 열 화상 카메라? 그거로만 확인함 근데 쌤 ㅈㄴ 대충대충함; 내 앞에 있는 애들이 마스크 쓰고 뛰어서 열 ㅈㄴ 난다고 했던 거 들었는데 그냥 안 잡고 훠이훠이 하면서 들여보냄 ㅇㅇ
2. 수업
우리는 45분 수업으로 단축한댔는데 1~4교시는 담임 시간이엇음 근데 애들 ㅈㄴ 진짜 묵언수행 아무 말도 안 해서 교과 쌤들 뻘쭘해함 교육부에서 모둠 수업 하지 말라 해서 다른 거로 수행 대체한댔음
3. 쉬는시간
씨밬... 난 이때가 고역이었음 친구는 ㅈ도 없어서 혼자 앉아있는데 구라안치고 딩초때 이후로 그런 감정은 처음이었다... 애들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었다? ㄴㄴ 다 개소리임 복도 나가고 무리 지어서 껴안고 놀다가 학주한테 사자후 받음 그래도 어찌저찌 친해진 애 있어서 말 마니 함
4. 점심시간
딩초 때로 도태된 기분이다... 한 줄로 서서 가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들었음 밥 받고 갈때도 조카 부비적부비적 지나가야 되는데 ㅅㅂ 백퍼 확진자 터질 것 같음 수저는 같이 쓰는 거 아니고 식당 같은 데서 종이에 쌓여진 수저 세트 앎? 그거 줌 ㅇㅇ 애들 밥 먹는 속도 ㅈㄴ 빨라 밥을 마시는줄 난 좀 느리게 먹는 편이고 게다가 입맛도 없어져서 고생함 ㅠ 내려가는 건 같이인데 올라가는 건 각자임 ㅅㅂ.... 근데 난 같은 반 친구랑 같이 올라감 ㅎㅎ
5. 근데 쌤들도 뭔가 슬슬 각 잡는 것 같음
다시 개학 중지 될 것 같애
6. 하교
등교는 조카 통제하면서 하교할 땐 나몰라라임 애들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같이 부벼서 가고 에휴 ㅅㅂ... 버스도 사람 ㅈㄴ 많음
7. 마스크 끼니까 과도하게 졸림
수업시간에 제대로 들은 게 없음 눈꺼풀 때리면서 겨우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