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구 한 명 분명 마음 가는 멤버는 있지만
참 어느 활동이든 모든게 완벽할 수 없는 거 같아 늘 아쉬운 부분은 존재하니까 다음에도 빅톤으로써 나와야 새로운 모습, 아쉬웠던 모습 만회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분명 공백기가 조금만 길어져도 또 다른류의 불평이 여기저기서 나왔을꺼야 애들 상승세인데 왜 안내보내냐 하지만 지금은 준비해서 나와줬잖아
1년 6개월 공백이 믿기지 않게 엄청 빨리 나왔는데 아마 회사든 멤버들이든 그밤-> 하울링 음원 화력이 약해졌다고 한번쯤 생각하지 않았을까싶다 그래서 비활동기에도 더 우리 보러 와주고 더 그런일 있기전에 이어가려고 메이데이로 빠르게 나와준게 아닌가 싶어
각자 좋아하는 멤버가 다르니까 어쩔 수 없이 더 맘이 가는 걸 어쩌겠어 당연히 여러 생각이 들 수 있고 길지도 않은
활동기 내가 좋아하는 멤버 더 많이보고 그 덕분에 나도
행복하고 싶지 당연
우리가 누굴 더 좋아하든 일단 빅톤이라는 팀에 들어가 있는 이상 팀이 잘 되야 내가 좋아하는 그 멤버도 더 많이 자주 오래 볼 수 있는거잖아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얼마나 더 가수로 활동 하면서 내가 볼 수 있느냐 솔직히 그거 팬이 결정한다는 거 앨리스는 누구보다 더 잘 알잖아
근데 오늘 데감수도 이만 육천명이더라 이제 컴백한지 하루 됐구,, 분명 실력적으로나 뭐든 간에 더 높이 갈 수 있는 친구들인거 같은데 상황들이 조금 그렇지가 않네
나는 그냥 앞으로 조금만 더 높은 곳에서 빅톤을 더 오래보고, 이런저런 다양한 모습 보고 싶어 분명 당장은 맘에 안드는게 있겠지만.. 물론 나도 있고..
지금은 앨리스들끼리 믿고 미친듯이 단합해서 현재의 빅톤보다 이번 활동으로 한단계, 딱 두단계만 더 올려놓고 빅톤 그리고 우리 함께 기뻐했으면 좋겠어
난 이 맘 하나만 가지고 일단 제쳐두고 애들 보고있어
음방은 이제 시작이고 활동하면서 분명 또 좋고 행복한 일들도 있을꺼야 그냥 개인적으로는 이번 활동 제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다음에 행복한 맘으로 우리끼리 또 팬톡에서 그건 맘에 안들었어 하고 한탄하거나 얘기했으면해ㅠㅠ 이건 그냥 내 생각이야!!
너희들의 감정까지 설득 시키려는 건 아니지만 열심히
스밍하면서 팬들끼리 으쌰으쌰 하면서 이번 활동 끝내는 게
일단 나는 우선이라고 생각해
혹시 이런 류의 문제를 혼자 생각하다 이 글을 본다면
엔터보다는 팬톡에 고민하지 말고 써줬으면 해
그런 글들 때문에 같이 부정적인 영향 받을 수도 있지만 엔터는 너무 다수의 사람이니까 우리 맘 공감도 못해 줄 뿐더러 어그로가 아닌 진짜 팬들이 썼다면 컴백해서 활동하기도 전부터 빅톤 이미지에 대한 힘이 빠져버릴꺼 같아
여기서는 조금은 힘 빠져도 어느정도 이해와 공감은 가능하니까 차라리 같은 익명인 상황이니 여기다 써줘
댓글로 이런 저런 얘기 나누자
모르겠다 이런 뉘앙스의 글을 누가 볼지 모르는데
여기다 막 써도 되는지 그래도 그냥 내 맘으로 솔직하게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