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멀리는 못가고 근교에 있는 공원에 다녀왔어요!
뻥 뚫린 전경을 보니 속이 뻥 뚫리는 느낌!
산책길에 시바친구도 만나고~~
눈누난나~ 봄이의 발걸음이 아주 가벼워보여요 ㅎㅎㅎ
그러다.....
무슨 냄새가 났는지........
부비고 난리......
이런거 원래 잘 안하는앤데 뭔 냄새가 났는지 ㅠㅠㅠ
이날 차도 많이 막히고 산책도 길게 해서 힘들었는데,
집가서 또 힘들게 씻겼다는.....
털이 너무 많아서 잔디및 나뭇가지, 나뭇잎이 털 속속 다 들어가고 박히고 ㅠㅠㅠ
이 상태로 산책하다가 지나가는 꼬마가 '저 강아지 지저분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산책 중에 또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ㅎㅎㅎ
봄이와 봄 나들이 함께 즐겨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확인 하실 수 있으니 많이 시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