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헤어진 직후에 슬프고 힘든데.
2~5달 뒤에 전남진들이 힘들다, 다시 만나고 싶다, 보고싶다면서
연락오는건 도대체 이유가 뭐임???
그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어떻게 연락할 정도로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지????
안보고 지냈으면 나에 대한 기억도, 추억도 가물가물해져야
하는거 아닌가? 왜 한참 시간이 흘러야 마음이 간절해지는거야?
도대체 왜?????? 이해가 안돼.
후폭풍? 루트가 어떻게 되는건지 설명해줄 사람!